선진당은 최고위원회 결과에 대한 보도자료에서 "능력과 전문성, 참신성을 두루 겸비한 지상욱 대변인을 전략공천함으로써 젊고 참신한 정당이라는 이미지를 제고하고 차기 정권창출의 비전을 제시할 것"이라고 공천 배경을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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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진당은 또 "지방선거의 핵심이라 할 수 있는 서울시장 선거의 승리를 발판으로 전국정당으로서의 완전한 기틀을 마련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에 지 대변인은 서울시장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선거행보에 나선다는 방침이다. 특히 지 대변인의 배우자인 심은하씨가 선거사무소 개소식에 참석할 것으로 알려지며 세간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
자유선진당 서울시장 후보에 전략공천을 받은 지상욱 대변인은 연세대를 졸업 한 후 스탠퍼드대 석사, 동경대 박사 학위를 받고 연세대 국제대학원 연구 교수 등을 지냈다. 이후 이회창 자유선진당 대표를 보좌하면서 정치계에 입문했고 배우 심은하씨와의 결혼을 통해 세간의 관심을 모으기도 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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