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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상욱 선진당 대변인 서울시장후보 공천

선거사무소 개소식에 부인 심은하 참석 여부에 세간 관심 쏠려

박주연 기자 | 기사입력 2010/04/22 [10:00]
[브레이크뉴스=박주연 기자] 자유선진당은 21일 최고위원회를 열고 지상욱 대변인을 서울시장 후보로 전략공천하기로 확정했다.
 
선진당은 최고위원회 결과에 대한 보도자료에서 "능력과 전문성, 참신성을 두루 겸비한 지상욱 대변인을 전략공천함으로써 젊고 참신한 정당이라는 이미지를 제고하고 차기 정권창출의 비전을 제시할 것"이라고 공천 배경을 설명했다.
▲ 자유선진당 지상욱 대변인.  

 
선진당은 또 "지방선거의 핵심이라 할 수 있는 서울시장 선거의 승리를 발판으로 전국정당으로서의 완전한 기틀을 마련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에 지 대변인은 서울시장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선거행보에 나선다는 방침이다. 특히 지 대변인의 배우자인 심은하씨가 선거사무소 개소식에 참석할 것으로 알려지며 세간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
 
자유선진당 서울시장 후보에 전략공천을 받은 지상욱 대변인은 연세대를 졸업 한 후 스탠퍼드대 석사, 동경대 박사 학위를 받고 연세대 국제대학원 연구 교수 등을 지냈다. 이후 이회창 자유선진당 대표를 보좌하면서 정치계에 입문했고 배우 심은하씨와의 결혼을 통해 세간의 관심을 모으기도 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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