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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국남아 Jay, 첫 주연 영화 ‘바다’ 전주영화제 매진

온라인뉴스팀 | 기사입력 2010/04/22 [15:08]
국내 최연소 아이돌 그룹 대국남아의 막내 jay가 주연을 맡은 장편영화 ‘바다’가 2010 전주 국제 영화제에서 불과 한 시간 만에 티켓을 매진시키는 기록을 세웠다.
 
3월초 데뷔 이후 주말마다 검색어 1위를 차지, 공식홈페이지가 다운되는 등 연일 화제를 모았던 초대형 신인그룹 대국남아의 막내 jay. jay는 이미 sbs 스타킹에서 ‘13세 팝핀 신동’으로 화제에 오르며 연말 왕중왕을 차지해 이미 그 환상적인 실력을 인정받은 바 있다.
 

 
환상적인 춤 솜씨와 무대 위에서 안정적인 노래를 부르던 대국남아 jay는 음악적 재능 외에도 넘쳐나는 끼를 발산하고 있다. jay는 이번 영화 ‘바다’를 통해서 연기자로서의 색다른 매력을 보여줄 계획이다.
 
jay의 연기활동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이미 영화 옴니버스 영화 ‘황금시대’에서 주연인 동전을 모으는 소년 역으로 출연한 적 있다. ‘황금시대’ 역시 2009 전주국제영화제의 개막작으로 선정되며 jay의 연기력을 인정 받았으며, 영화 ‘황금시대’로 연기경험을 쌓은 jay는 ‘바다’에서 어린 나이에는 소화하기 힘든 맹인 연기에 도전했다. jay는 앞이 보이지 않지만 그림을 그리며 세상과 소통하는 ‘태성’ 역을 맡아 완벽한 연기를 선보여 주위 스태프들로부터 찬사를 받았다.
 
영화 ‘바다’는 윤태식 감독의 첫 장편영화로 2010 전주 국제 영화제의 국내 경쟁 부분에 출품됐다. ‘바다’는 각기 다른 콤플렉스와 결핍 때문에 힘들어하는 세 명의 주인공들이 서로에게 특별한 존재가 되어가는 과정을 섬세하게 그려낸 로드무비로 세상을 바라보는 감독의 따뜻한 시선과 감성이 느껴지는 영화다.
 
영화 ‘바다’는 올 여름 극장에서 정식 개봉 될 예정이다.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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