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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역 단체장 물갈이 시작

韓, 경북도당 13차 공천 확정 4명 발표 4명 모두 현역 탈락

박종호 기자 | 기사입력 2010/04/22 [19:00]
한나라당 경북도당은 22일 열린 13차 회의에서 경주시에 최양식, 영주시 장욱현, 성주군 김항곤,봉화군 박노욱 후보자를 최종 기초단체장 후보로 결정했다.
 
4명중 김항곤 전 경철서장과 박노욱 전 도의원은 여론에서 앞서 그대로 반영됐고, 최양식 후보와 영주의 장욱현 후보는 여론보다는 지역 당협위원장의 의중이 많이 포함됐다.
 
공심위는 또 광역의원 5명과 기초의원 15명에 대해서도 공천을 확정했다.
 
22일 확정하지 못한 예천군과 칠곡군,경산시와 문경시는 다음 주 월요일(25일) 열리는 14차 회의에서 최종 결정할 예정이다.
 
한편, 이날 공심위는 경산 지역 시의원 출마자와 지지자들의 집단항의와 난동으로 한동안 정회됐다가 옆사무실로 옮겨 회의 를 속개했다.

<공천 확정자 명단>
 
기초단체장(4명)
 
경주시: 최양식    .영주시: 장욱현    .성주군: 김항곤    .봉화군: 박노욱
 
광역의원(5명)
 
경주제1 : 박병훈    .칠곡 제2 : 박순범    .경주 제 4 :박규현
영덕제1 : 김찬식    .구미 제3: 구자근
 
기초의원(15명)
 
포항 카 :안병권   .경산바 :박두환     .경주 라 :이무근,최창식
칠곡 가 :이택수   .안동라 :김은한     .칠곡 나 :오종열
구미 가 :황두영   .의성가 :강신덕,배광우,이태원
구미 사 :권기만   .경산나 : 성병용    .상주 라: 이성규,정윤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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