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 임업이 처한 현실과 산림자원 활용에 대한 문제점을 논의하고 세계일류 산림강국으로 도약하기 위한 최적의 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정책토론회가 27일 정해걸 의원의 주최하에 국회의원회관 소회의실에서 열린다.
이번 토론회에는 정계와 학계, 노동계 등 임업관계자가 대거 참여하고 ‘녹색성장을 위한 산림자원 활용, 어떻게 할 것인가?’는 주제로 열린다.
특히 토론회에서는 윤영균 산림청 산림자원국장의 주제발표에 이어 김정인 중앙대 교수, 김의경 경상대 교수, 윤여창 서울대 교수, 곽재원 중앙일보 중앙종합연구원 원장, 김동성 동화기업 대표이사, 김병구 산림조합중앙회 경영상무 등이 토론자로 참석한다.
정해걸 의원은 “우리나라는 전체 국토의 64%가 산림으로 이루어져 있지만, 이를 제대로 활용할 수 있는 방안이 체계적으로 갖추어져 있지 못한 실정이며, 또한 갈수록 심각해지는 지구온난화, 기후변화 위기, 화석연료 고갈은 이미 전 지구적인 문제가 되고 있다”며, “이를 해결할 수 있는 산림은 온실가스 흡수효과 및 대체에너지로써의 역할과 잠재력이 높이 평가되고 있으며, 자원순환형 산림경영, 바이오매스의 이용 확대를 통해 현재 역점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목재펠릿 활성화 등 이번 토론회를 통해 산림자원을 활성화 시킬 수 있도록 합리적인 방안을 모색할 수 있는 자리가 되었으면 한다”는 기대감을 나타냈다.
이번 토론회에는 정계와 학계, 노동계 등 임업관계자가 대거 참여하고 ‘녹색성장을 위한 산림자원 활용, 어떻게 할 것인가?’는 주제로 열린다.
특히 토론회에서는 윤영균 산림청 산림자원국장의 주제발표에 이어 김정인 중앙대 교수, 김의경 경상대 교수, 윤여창 서울대 교수, 곽재원 중앙일보 중앙종합연구원 원장, 김동성 동화기업 대표이사, 김병구 산림조합중앙회 경영상무 등이 토론자로 참석한다.
정해걸 의원은 “우리나라는 전체 국토의 64%가 산림으로 이루어져 있지만, 이를 제대로 활용할 수 있는 방안이 체계적으로 갖추어져 있지 못한 실정이며, 또한 갈수록 심각해지는 지구온난화, 기후변화 위기, 화석연료 고갈은 이미 전 지구적인 문제가 되고 있다”며, “이를 해결할 수 있는 산림은 온실가스 흡수효과 및 대체에너지로써의 역할과 잠재력이 높이 평가되고 있으며, 자원순환형 산림경영, 바이오매스의 이용 확대를 통해 현재 역점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목재펠릿 활성화 등 이번 토론회를 통해 산림자원을 활성화 시킬 수 있도록 합리적인 방안을 모색할 수 있는 자리가 되었으면 한다”는 기대감을 나타냈다.
경북 = 박종호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