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에서 조사를 받던 고소인이 화장실에서 흉기에 찔린 사건이 발생했다. 피해자 a씨는 지난 4월 26일 오후 3시 15분을 전후한 시간에 수원지검 여주지청에서 고소인 조사를 받다가 화장실에 갔는데, 화장실에서 피습을 당했다. 이날 피습을 당한 a씨는 흉기에 찔려 신음 중이었고, 피고소인이 발견 담당 검사실에 신고한 것으로 전해졌다.
사고를 당한 a씨는 종교관계자를 사기 피해혐의로 고소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여주 검찰측은 사건 경위를 수사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