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선 주인공 ‘마이클 오어’ 역을 맡은 퀸튼 애론은 ‘블라인드 사이드’를 통해 본격적으로 첫 메이저 영화에 데뷔한 신인 배우. 그라운드에 들어섰을 때 실제 미식축구선수처럼 보여야 한다는 감독의 주문에 운동으로 약 45kg의 몸무게를 감량했을 뿐만 아니라 실제 미식축구팀과의 훈련으로 완벽하게 배역에 몰입했다.
이에 “조용하지만 마음을 움직이는 연기”(usa today), “매우 훌륭하고, 대단한 신인배우의 등장!”(box office magazine)등 언론의 호평을 이끌어낸 바 있다. 무엇보다 산드라 블록의 관록 있는 연기에 견주어도 손색없는 연기를 펼치며 관객들을 사로잡은 퀸튼 애론은 할리우드 기대주로 위치를 확고히 했다.
또한 ‘핸콕’을 통해 당찬 연기를 선보였던 제이 헤드가 타고난 개구쟁이지만 마이클을 누구보다 응원하고 그가 미식 축구 선수로 성공하는 데 결정적인 역할을 하는 리 앤 가족의 막내 s.j. 역을 맡아 웃음을 선사한다. 귀여운 외모와 어른 못지 않은 능청스러운 연기로 관객들의 귀여움을 독차지한 제이 헤드는 “따뜻한 실화. 산드라 블록의 진정성 있는 연기력..그 보다 빛난 것은 제이 헤드(네이버 coolucid)”, “주인공 동생인 s.j.덕분에 정말 많이 웃었어요! 연기 신동인 듯! (맥스무비 서봄)” 과 같은 반응을 이끌어내며 온라인을 후끈 달구고 있다.
여기에 리 앤 가족의 의젓한 맏딸로 출연하는 릴리 콜린즈는 영국 유명 밴드 ‘제네시스’의 보컬 필 콜린즈의 딸로 할리우드에서 현재 가장 주목 받고 있는 라이징 스타. ‘블라인드 사이드’에서 마이클 오어를 진심으로 가족으로 맞는 리 앤 가족의 장녀 콜린스 역을 맡아 똑 부러진 연기력을 선보인 그녀는 미모와 연기력을 갖춘 신예로 앞으로의 행보에 기대를 모으고 있다.
생애 첫 여우주연상 3관왕에 빛나는 산드라 블록 최고의 연기와 현재 활동 중인 최고의 스포츠 스타 마이클 오어와 가족의 이야기를 리얼한 감동으로 그려낸 ‘블라인드 사이드’는 지난 4월 15일 개봉해 진한 감동으로 관객들을 사로잡으며 흥행 롱런 중이다.
온라인뉴스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