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역가운데 최고령자는 62세의 봉화군의회 의장이었으며, 반대로 최연소자는 경북도당 청년위원장인 박용선씨로 41세였다. 광역 평균 연령은 52세였다. 17명 가운데 평균을 웃돈 사람은 8명이나 됐다. 남성은 7명, 여성은 10명으로 남성보다 여성 신청자가 더 많았다.
기초 비례는 총 69명이 신청한 가운데 남성이 18명, 여성이 51명이나 신청했다.
이들 평균연령도 광역과 마찬가지로 52세로 이 가운데 10명이 평균을 웃돌았다. 최고령자는 여성단체 안동시협의회장을 지내고 있는 이정분씨로 77세였다. 반대로 최연소자는 39세의 경북도당 차세대여성위원회 부위원장 박주연 씨와 일산건설 대표 권남희씨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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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당의 경우 광역시의원에 13명,기초의원 비례에 40명, 총 53명이 도전장을 던졌다. 이 중 여성이 6명, 남성이 7명이었다. 연령을 기준으로 69세인 김창순 전 북구의회 의장이 가장 많았다. 반면, 이지은 국제리더쉽아카데미원장과 윤석준 한나라당 대구시당 디지털위원장이 만41세로 가장 적었다. 광역비례의 평균 연령은 53세로 평균을 넘는 사람이 5명이나 됐다.
이들 중 눈에 띄는 인사는 강주열 대구시당 부위원장과 신현자 여성위원장, 윤석준 디지털위원장, 그리고 김창환 장애인 전국상임위원, 이태손 여성위원회 부위원장 등이 물망에 오르는 인물들로 꼽힌다.
기초 비례대표는 총 40명이 신청을 한 가운데 남자가16명에 불과했으나 여성은 24명에 달했다. 광역보다 평균 연령대가 3살이나 낮다. 최고령은 67세의 전 북구 새마을부녀회장으로 직업은 주부로 알려졌으며, 가장 낮은 연령은 박은경씨로 34세로 나타났다. 평균인 50세를 넘는 후보는 19명이나 됐다.
직업은 대부분 자영업 등 개인사업 일반단체가 주류를 이루었으나, 전업주부도 6명이나 됐다. 특히 종교계 종사자도 1명 포함되어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