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3일 실시한 민주당 경북도당 공천심사에서 비례대표로 확정된 5명에 대한 순위가 최종 확정됐다.
| ▲ 좌측부터 시계방향으로 김창숙 김위한 배영애 후보 © | |
28일 민주당 경북도당은 배영애(61세) 김천시 지역위원장과 김창숙(53세) 전 경북도당 여성국장에 대해 경선을 실시, 김창숙씨를 1번에, 배영애씨를 3번으로 정했다. 또, 남성몫의 2번에는 김위한(39세) 경북도당 청년위원장을 각각 확정했다.
한편 기초 비례의원 후보로는 포항시 비례의원에 공영자(54세) 전 민주당 경북도당 여성위원장을 1순위 후보로 확정하고, 허 정(53세) 민주당 포항 남.울릉지역위원회 부위원장2번 후보로 결정했다.
경북도당은 오는 30일경 재차 상무위원회를 열고 구미 지역을 비롯한 나머지 지역에 대한 비례대표 공천자를 결정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