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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동자이프라자’ 테마 상가 분양

서울 동북권 르네상스의 중심, 묵동

박정대 기자 | 기사입력 2010/04/29 [18:03]
서울 동북부 르네상스의 최대 수혜지로 꼽히는 중랑구 묵동에 위치한 주상복합단지 ‘묵동 자이’의 테마 상가 ‘묵동자이프라자’가 본격 분양을 진행한다. 묵동자이는 1단지와 2단지, 411세대로 구성된 주상복합아파트로 이미 아파트 부분을 성공적으로 분양 완료 한 상태. ‘묵동자이프라자 (분양 문의: 02-432-9666 묵동자이상가 분양사무소)’는 이러한 묵동 자이 단지 내 자리한 상가로, 최고 35층 3개동 건물에 상업시설은 지하 2층~지상 3층에 총 155개의 점포로 구성된다.
 
동일로와 구묵동길을 양쪽으로 접한 대로변 상가이며, ‘묵동자이프라자’의 가장 큰 특징은 단지별 특화된 테마로 이루어진 테마 상가라는 점이다.
 
클리닉, 키즈, 휘트니스, 패션 등으로 차별화 된 구성으로 이루어진 큰 구성아래 키즈를 중심으로 온가족이 누릴 수 있도록 구성된 1단지는 키즈스쿨, 패밀리 레스토랑, 키즈 클리닉, 어린이극장, 키즈카페, 휘트니스센터 등의 특화 시설이 들어설 예정이며, 2단지는 대형 마트(예정)를 중심으로 종합클리닉, 학원 등 생활의 편의를 높이는 시설이 들어설 예정이다. 
 
▲ 묵동자이프라자   조감도  ©브레이크뉴스
또한 구묵동길에 인접한 상가를 스트리트 카페로 구성, 분당, 정자동 카페 골목과 같은 카페 촌을 형성하여 편의성과 함께 인근 유동인구를 끌어들인다는 계획이다.
 
서울의 지하철 7호선 먹골역과 6,7호선 태능 입구역이 도보 3~5분 거리에 위치한 더블 역세권 지역에 자리한 ‘묵동자이프라자’는 동부-북부 간선도로, 외곽순환도로 등도 인접해 교통입지가 우수하다. 묵동자이 아파트 내 고정고객 확보는 물론 상가 내 대형마트 및 특화 시설 유치가 예정된 터라 효과적인 집객은 물론, 인근 중화동 뉴타운 개발로 6,413세대가 계획되어 있어 향후 세대 증가에 따른 직•간접적인 수혜가 예상된다.
 
3.3㎡당 분양가는 지상1층 1,566만원~2,650만원선, 지상2층 578만원~949만원선, 지상3층 456만원~703만원 선으로 인근 지역보다 저렴하다. 시행은 부광피앤디, 한부디앤에스 시공은 gs건설이 맡았으며 2010년 12월 준공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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