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잉주 총통이 cnn 방송 진행자 크리스틴 아만파워와 지난 수요일 가진 인터뷰 방송이 한국시간 30일 오후 9시 미국 전역에 방송된다고 대만 총통부가 최근 밝혔다. 대만 총통부에 따르면, 20분 분량의 이번 '아만파워' 진행 파워인터뷰 특집은 마 총통의 정책과 최근 중국-대만의 양안 관계 및 ecfa, 그리고 대만의 신성장 동력산업, 그리고 세계 전염병 퇴치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한편, 당시 마 총통의 cnn과의 인터뷰는 타이페이와 뉴욕 간 화상으로 진행되었다.
아만파워는 cnn 최고의 인터뷰 진행자로 지난 2009년 '파워 인터뷰' 프로그램 설립이래, 짐바브웨 대통령, 남아공 대통령, 그리고 美 힐러리 국무장관등과의 인터뷰를 진행해 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