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정한, 엄기준, 신성록, 옥주현, 차지연 등이 출연하는 뮤지컬 ‘몬테크리스토’는 젊은 선원 에드몬드가 억울하게 누명을 쓰고 14년간 갇혀있다 탈출에 성공해 자신을 파멸시킨 자들에게 복수하는 내용을 담은 소설 ‘몬테크리스토 백작’을 뮤지컬화 한 작품으로 뮤지컬 ‘지킬 앤 하이드’의 작곡가인 프랭크 와일드혼의 최신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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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객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는 뮤지컬 ‘몬테크리스토’에는 출연진들을 응원하기 위해 반가운 연예인들이 공연장을 찾고 있어 또 한번 이목을 끌고 있다.
지난 28일 공연에는 드라마 ‘더 뮤지컬’ 주연으로 물망에 오른 구혜선과 최다니엘이 능동 유니버설아트센터를 찾아 엄기준과 옥주현의 공연을 동반 관람했다. 또한, 뮤지컬 ‘모차르트!’의 주연으로 화제를 일으켰던 시아준수(김준수) 역시 이날 공연을 관람하며 메르세데스로 폭발적인 가창력을 선보이는 옥주현을 응원했다.
세 사람은 공연장에서 출연진들과 관객들을 위한 영상인사를 전했다. 오랜만에 얼굴을 보이는 시아준수의 영상이 공개된 뮤지컬 ‘몬테크리스토’의 공식카페 ‘공연보는날’(http://cafe.naver.com/musicalday)에는 수많은 팬들의 방문이 이어지고 있다.
이 외에도 22일엔 핑클 멤버인 이진과 성유리가 극장을 찾았고, 절친 이요원과 조여정도 공연을 관람하고 뜨거운 박수를 보냈다.
각종 예매처 예매순위 1위에 랭킹되며 새로운 스테디셀러 뮤지컬의 탄생을 예고하고 있는 ‘몬테크리스토’는 서울 능동 유니버설아트센터에서 6월 13일까지 공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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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성아 기자 mistery37@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