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레이크뉴스=김광호 기자] kb금융지주 이사회는 30일, 정기이사회를 개최하고, 현재 공석으로 남아 있는 kb금융지주 회장 선임을 위한 회장후보추천위원회(이하 회추위)를 구성했다고 밝혔다.
회추위는 규정에 따라 이경재 이사회의장을 비롯 자크캠프, 임석식, 함상문, 고승의, 김치중, 이영남, 조재목, 강찬수 사외이사로 구성됐다.
이사회 관계자는 "사외이사 모범규준에 의거 새롭게 구성된 이사회임을 감안해 사외이사 전원으로 구성했다"고 설명했다.
제1차 회추위는 오는 5월 5일에 개최하기로 했으며 추천일정, 회장 자격기준 및 후보군 구성방안 등이 논의될 예정이다.
kkh6794@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