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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선진당, 대전대덕구청장 후보에 최충규

여론조사 결과 상대후보 여유있게 따돌려

김정환 기자 | 기사입력 2010/04/30 [11:54]
▲ 최충규 대덕구청장 후보     © 김정환 기자
자유선진당 대전광역시당 공천심사위원회(위원장 권선택)는 30일 대전시당에서 11차회의를 열고, 대덕구청장 후보경선에 나선 최충규(50) 예비후보를 공천대상자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이번 공심위의 발표는 지난 28,29 양일간 동서리서치와 현대리서치에 여론조사를 의뢰해 실시한 여론조사 결과 대덕구민 700명과 당원 300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에 따른 것이다.

여론조사 결과에 의하면 최 예비후보가 동서리서치 46.6%, 현대리서치 43.8%로 각각 24.7%, 26.2%에 머문 송인진 예비후보를 평균 19.75%p차로 앞질렀다.

대덕구청장 후보의 확정으로 자유선진당은 대전지역 5개구청장 후보를 모두결정 하게됐다.
 
대전 = 김정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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