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의 힘이 전남의 희망입니다.”
김장환 전남 교육감 후보는 3일 오전 여수시청 브리핑 룸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전남 교육발전의 사활이 걸린 교육감 선거에 지나칠 정도로 관심이 저조해 걱정이 다“고 밝혔다.
그는 오는 “6월 전국동시 지방선거가 모두 지방자치단체장과 지방의원 선거에 쏠려있다”며 “교육감 선거에 도민의 많은 관심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그는 특히 “교육자치 원년의 선거가 특정 순번의 교육감 선거로 희화화 돼서는 결코 안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그는 “전남교육을 세계 속의 명품교육으로 분명히 도약시킬 수 있다며 전남 교육선진화 사업을 책임지고 마무리 할 수 있도록 도와 달라”고 말했다.
김 후보는 “40여년의 교육경력과 교육감 재임 중 많은 성과를 나타냈고 또 객관적으로 검증된 준비된 후보라고 자부한다”고 말했다.
여수=김현주기자 newsk@haqnm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