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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자본투자로 돈 버는 창업아이템

프랜차이즈 저가창업 대세는 “국수”

이 준 기자 | 기사입력 2010/05/04 [10:30]

▲ "담소락"     © 이 준 기자
과거 국수나 떡볶이 등 분식 아이템은 생계형 저가 아이템으로 분류됐었다. 하지만 이제 상황이 달라졌다. 국수전문점의 경우 타 외식업에 비해 식재료에 대한 물류 및 원가 부담이 적고, 유행이나 계절에 상관없이 성수기를 누리고 회전율까지 좋은 전략형 창업아이템으로 각광 받고 있다.


 
전문가들은 창업시장에서 국수를 전문으로 하는 분식아이템의 인기가 장기간 지속될 것이라고 전망한다. 극심한 경기침체 이후 외식창업이 패밀리레스토랑과 커피전문점, 고깃집 같은 고가아이템과 국수, 떡볶이 등의 저가아이템으로 확실히 양분되고 있다는 것이 첫 번째 이유. 또한 싱글족이 늘어나면서 합리적인 가격으로 깔끔하게 한끼 식사를 즐길 수 있는 국수에 대한 선호도 역시 높아지고 있다.


▲ "담소락"     © 이 준 기자
적은 평수의 매장으로도 충분한 수익을 기대할 수 있는 국수아이템은 외식업에 대한 경험과 이해를 갖춘 이들에게 보다 이상적인 아이템이다. 적은 평수에서도 높은 수익을 내는 국수집의 성공 노하우가 ‘회전율’에 있기 때문. 서울 논현동에 위치한 국수 프랜차이즈 ‘담소락’의 경우 점심 저녁시간이면 2시간 이상 손님이 몰려 북새통을 이룬다. 몰리는 고객에 대해 얼마나 효과적으로 대응하느냐가 실제 매출을 결정짓는다. 15평 남짓한 담소락 가맹점의 일 평균 매출은 150만원 정도.



성공적인 외식업 창업의 첫째 조건은 “맛”에 있다. 물론, 국수전문점의 경우도 마찬가지. 다양한 면 요리와 수작분식을 주메뉴로 선보이고 있는 '담소락'(대표 고영배, www.damsorak.com)은 oem이 아닌, 16년 동안 식품제조로 전문성을 쌓아온 본사의 철저한 노하우를 거친 최상의 식재료와 메뉴를 가맹점에 직접 공급함으로써 확실한 제품 경쟁력을 확보하고 있다.


▲     © 이 준 기자
오는 5월 12일(수) 프랜차이즈 브랜드 ‘담소락’은 서울 논현점에서 사업설명회를 갖고, 유망 소자본창업아이템으로 주목 받고 있는 담소락의 모든 것을 공개한다. 이날 설명회에서는 창업 전문가들이 참석, 예비창업자의 실제 창업을 위한 맞춤 가이드를 제공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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