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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銀, 윈도우 모바일용 '스마트폰 뱅킹' 오픈

김광호 기자 | 기사입력 2010/05/06 [15:53]
[브레이크뉴스=김광호 기자] 신한은행(은행장 이백순)은 오는 7일부터 ‘윈도우 모바일용 신한 s뱅크’를 오픈한다고 6일 밝혔다.
 
‘윈도우 모바일용 신한 s뱅크’는 윈도우 모바일 6.1/6.5 버전에 서비스를 제공하며, 옴니아 1·2 계열에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이 서비스는 통신사 어플리케이션 스토어뿐만 아니라, 신한 모바일웹을 통해서도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
 

 
이로써 신한은행은 아이폰, 안드로이드, 윈도우 모바일용 스마트폰 os에 뱅킹서비스를 제공하게 됐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7월 중 증강현실(ar)을 활용한 위치기반 서비스를 도입해 지점 위치정보, 가맹점 쿠폰서비스 등 스마트폰을 위한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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