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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자본 창업아이템 ‘웰빙 꼬치가 뜬다!’

한국식 수작 프리미엄 꼬치주점 꼬지마루, 새로움으로 어필

이 준 기자 | 기사입력 2010/05/06 [18:28]
최근 주점 업계에도 소자본 창업이 화두로 떠오르고 있다. 경기 불황이 지속됨에 따라 창업 시장도 얼어붙음에 따라 소자본으로 창업 투자금을 낮추고 비용 대비 최대 효과를 누리겠다는 예비창업자들의 행보가 많아졌기 때문이다.
 
이에 한국식 수작 프리미엄 꼬치구이를 컨셉으로 한 꼬지마루(www.cozymaru.com)가  주목 받고 있다. 튼튼한 본사를 바탕으로 소자본 창업임에도 불구하고 깔끔한 인테리어와 다양한 메뉴로 수익률을 높일 수 있기 때문이다. 또한 지역에 따라 무이자로 최대 2,000만원까지 대출이 가능해 자본이 부족한 예비창업자들에게 좋은 기회가 될 전망이다.
 
▲     © 이 준 기자
꼬지마루는 소고기와 돼지고기, 닭고기, 해물, 베이컨 등 20여 가지의 다양한 꼬치를 주문과 동시에 주방에서 그릴을 이용해 직접 구워내기 때문에 재료 본연의 맛이 살아 있어 고객들의 반응이 좋다.

 
각각의 꼬치 메뉴는 큰 접시에 구운 마늘과 양송이 버섯, 양파 등과 함께 데코레이션 돼 있어 웰빙 트렌드에 부합하고 있다.
 
특히 삼겹살, 소갈비살, 주꾸미 등 한국인이 좋아하는 재료에 매콤한 고추장소스와 마늘소스를 더해 도자기 그릇에 내놓기 때문에 기존의 일본식 꼬치구이가 아닌 새로운 느낌의 한국식 꼬치구이 주점이라는 평가도 받고 있다.
 
꼬치뿐만 아니라 숯불 등갈비 양송이 구이와 같은 숯불구이와 샐러드, 탕, 볶음, 튀김 등 남녀노소 모든 연령층이 찾을 수 있도록 다양하게 구성돼 있는 것도 꼬지마루 메뉴의 특징이다. 다양한 메뉴에 어울리게 주류 또한 생맥주, 기네스 서저, 소주, 정종, 사케, 양주, 와인 등 폭넓게 준비됐다.
 
소주와 잘 어울리는 탕 메뉴도 눈에 띈다. 인기메뉴인 꼬지마루 오뎅탕은 다양한 명품 오뎅과 유부, 계란 등이 어우러진 특제 메뉴로 양도 푸짐하고 골라먹는 재미도 좋다. 쫄깃쫄깃한 우동과 김치가 어우러져 시원하고 담백한 국물 맛이 일품인 김치우동전골과 부드러운 만두피에 쌓인 오동통한 새우를 씹는 맛이 일품인 알찬 새우 완탕도 별미다.
 
한편 꼬지마루는 2010년 들어 가맹사업을 본격화하고 있다. 꼬지마루를 런칭한 (주)이안f&b는 유통, 프랜차이즈, 교육 등 다양한 사업 노하우를 지닌 전문가들로 구성돼 있는 외식 프랜차이즈 기업으로 자체 조리개발 연구소와 물류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꼬지마루는 20평대를 기준으로 주방 1명, 홀 2명 등 최소인원으로 운영이 가능한 소자본 창업으로 점포비를 제외하고 5,000만원 정도면 창업이 가능하다. 창업비용은 낮지만, 수준 높은 메뉴와 고급스러운 매장 분위기로 2010년 유망 창업아이템으로 주목 받을 전망이다.
 
◈ 홈페이지: www.cozymaru.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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