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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재는 현지시간으로 14일 밤 10시 30분 진행될 영화 ‘하녀’의 공식 ‘스크리닝 레드카펫’ 행사에서 영화에서 선보인 특유의 치명적인 매력을 통해 전세계 영화 팬들을 매료시킬 전망이다.
또한, ‘덕 라이먼 감독’의 영화 ‘페어 게임’으로 다시 한번 칸을 찾는 명배우 숀 펜을 비롯 알레한드로 곤잘레스 이냐리투 감독의 영화 ‘뷰티풀’의 하비에르 바르뎀, 자신이 감독한 영화 ‘트루니’로 초청된 프랑스의 국민배우 마티유 아말릭 등 올해 칸 국제영화제를 찾은 세계적인 스타배우들과 매력을 견주며, 한국을 대표하는 남자 배우로서 세계 언론의 스포트라이트를 집중시킬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정재는 영화 ‘하녀’에서 기존의 젠틀한 이미지를 벗고, 완벽한 겉모습 뒤에 비열한 이면을 숨기고 있는 최고 상류층 주인집 남자로 변신, 서스펜스적 긴장감을 고조시키며 작품의 완성도를 한층 배가시킨 것으로 알려졌다.
그는 지난 3일 언론시사회 이후 “연기에 물이 올랐다. 그는 선과 악의 경계선에서 때로는 젠틀하게, 때로는 나쁜남자를 연기했다”, “그 동안 축적된 연기력을 발산한다”, “뻔뻔하기 짝이 없는 이정재가 영화의 완성도를 더욱 높였다” 등 호평이 줄을 잇는 등 이번 영화제를 통해 세계적인 배우로 우뚝 설 기대감을 더욱 높이고 있다.
한편, 상류층 가정의 하녀로 들어간 한 여자가 주인 남자와 육체적 관계를 맺으면서 벌어지는 파격적인 스토리를 그린 에로틱 서스펜스 영화 ‘하녀’는 강렬한 카리스마로 돌아온 이정재를 비롯해 ‘칸의 여왕’ 전도연, 윤여정, 서우 등의 화려한 캐스팅과 세계 3대 영화제를 휩쓴 임상수 감독이 메가폰을 잡아 화제를 모았다.
올해 최고의 화제작을 기대를 고조시키고 있는 영화 ‘하녀’는 오는 5월 13일 개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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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뉴스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