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술’은 예술학교를 배경으로 젊은이들의 열정과 경쟁, 사랑을 그린 작품으로 신비로운 분위기를 선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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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공개된 포스터에는 희미하게 보이는 악보 위에 주연배우 서현진, 임지규, 김정욱의 모습이 드리워져 제목 ‘요술’만큼이나 신비로운 느낌을 전하며 영화의 분위기를 전달하고 있다.
특히, 세 주인공의 미묘한 관계를 암시하는 듯한 표정과 함께 각자의 관계에서 중요한 매개체 역할을 하는 ‘요술’ 악보도 찾아볼 수 있어 영화에 대한 궁금증을 고조시키고 있다.
‘요술’ 포스터는 작업 초기부터 구혜선 감독이 적극적으로 의견을 개진하는 등 감독으로서의 애착과 열정이 고스란히 담겨 있다.
구혜선은 자신의 트위터(http://twitter.com/koohs)에 “첫 포스터입니다. 긴장되는데요”라는 짧은 글과 함께 포스터를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포스터를 본 네티즌들은 “6월이 기다려져요. (구혜선 감독의) 두 번째, 세 번째 이야기도 기다려지네요”(아이디 kimzo2), “기대돼요. 감독님의 재능과 상상력을 믿어요”(noonateha), “포스터를 보니 영화가 더 궁금해지네요. ‘요술’ 빨리 보고 싶어요”(ojhskh) 등 글로 구혜선 감독에 대한 기대감을 전했다.
‘요술’은 오는 6월 24일 개봉한다.
온라인뉴스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