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구혜선 장편 연출 ‘요술’ 포스터 공개… “긴장된다”

온라인뉴스팀 | 기사입력 2010/05/07 [18:13]
배우 구혜선의 첫 장편 연출작 영화 ‘요술’ 포스터가 공개됐다.
 
‘요술’은 예술학교를 배경으로 젊은이들의 열정과 경쟁, 사랑을 그린 작품으로 신비로운 분위기를 선사한다.
 

 
이번에 공개된 포스터에는 희미하게 보이는 악보 위에 주연배우 서현진, 임지규, 김정욱의 모습이 드리워져 제목 ‘요술’만큼이나 신비로운 느낌을 전하며 영화의 분위기를 전달하고 있다.
 
특히, 세 주인공의 미묘한 관계를 암시하는 듯한 표정과 함께 각자의 관계에서 중요한 매개체 역할을 하는 ‘요술’ 악보도 찾아볼 수 있어 영화에 대한 궁금증을 고조시키고 있다.
 
‘요술’ 포스터는 작업 초기부터 구혜선 감독이 적극적으로 의견을 개진하는 등 감독으로서의 애착과 열정이 고스란히 담겨 있다.
 
구혜선은 자신의 트위터(http://twitter.com/koohs)에 “첫 포스터입니다. 긴장되는데요”라는 짧은 글과 함께 포스터를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포스터를 본 네티즌들은 “6월이 기다려져요. (구혜선 감독의) 두 번째, 세 번째 이야기도 기다려지네요”(아이디 kimzo2), “기대돼요. 감독님의 재능과 상상력을 믿어요”(noonateha), “포스터를 보니 영화가 더 궁금해지네요. ‘요술’ 빨리 보고 싶어요”(ojhskh) 등 글로 구혜선 감독에 대한 기대감을 전했다.
 
‘요술’은 오는 6월 24일 개봉한다.
 
온라인뉴스팀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119@breaknews.com
ⓒ 한국언론의 세대교체 브레이크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