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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상욱 서울시장 후보, 10일 정책발표 기자회견

문흥수 기자 | 기사입력 2010/05/10 [08:53]
[브레이크뉴스=문흥수 기자] 지상욱 자유선진당 서울시장 후보는 10일 오전 10시 중앙당 3층 기자실에서 정책발표회견을 갖는다.
 
지 후보는 4년짜리 개발정책이 아닌 미래 100년의 서울을 기초부터 재구성하겠다는 의지를 갖고 ‘100년 서울의 설계’를 발표한 바 있으며, 이번 정책발표회견에서는 ‘100년 서울의 설계’의 근간이 되는 자연‧행복‧문화공간 중 행복공간에 대한 내용을 발표한다.
 
지 후보가 강조하는 행복공간은 ‘서울시민이 꼭 누려야 할 건강과 주거, 일자리를 마련하겠다’는 뜻이 담겨 있으며 △서울시 자립형 의료보험의 도입 △공공임대주택 공급비율의 20% 확대 △사회적 기업 1만개 육성과 일자리 30만개 창출을 그 내용으로 하고 있다.
 
지 후보는 이번 행복공간에 대한 정책발표회견을 통해 "서울시민들이 진정으로 원하는 행복이 무엇인지를 짚어보고, 행복한 공간으로서의 서울을 만들기 위해 어떠한 일을 추진할 것인지에 대해 언급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지 후보는 이번 행복공간에 대한 정책발표를 시작으로 계속해서 자연공간과 문화공간에 대한 정책발표회를 가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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