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3년제로 구성된 이 상품은 원금과 이자가 매월 새로운 원금이 되는 ‘월복리’로 운용돼 일반정기예금보다 이자가 더 불어나며, 기본금리에 ‘생애주기 우대요건’ 충족 시 연 0.1%의 우대금리를 받을 수 있다.
1년제 기본금리는 연 3.5%이며 여기에 ‘생애주기 거래에 따른 가산이율’ 연 0.1%를 우대 적용하면, 최고 연 3.6%로 단리 환산 시 연 3.66%의 효과가 있다고 은행 측은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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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애주기 거래에 따른 가산이율’은 만 60세 이상 고객이라면 누구나 우대금리를 받을 수 있으며, 어린이 및 청소년은 적금 불입, 직장인은 ‘tops직장인플랜 저축예금’으로 급여이체 시 수수료 면제와 함께 금리우대 혜택이 부여된다.
이밖에도, 대학생의 경우에는 체크카드 사용, 주부 또는 여성이라면 공과금이체, 연금수령 고객이라면 연금이체 등으로 수수료 혜택과 함께 금리우대가 적용된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신한 월복리 정기예금’ 출시를 통해 서민고객의 효과적인 목돈운용 및 재테크 상품으로 활용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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