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레이크뉴스=류세나 기자] 11일 한국거래소 유가증권시장본부는 동아제약 측에 위염, 고혈압 등 치료전문제품 개발업체인 gsk 한국법인의 대규모 투자설과 관련된 조회공시를 요구했다.
공시시한은 이날 오후 6시까지다.
관련업계에 따르면 동아제약과 gsk는 전략적 제휴를 위한 협상을 벌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gsk가 동아제약의 신주를 인수하는 방식으로 1000억원대 투자를 집행하고, 동아제약은 gsk의 제품 판매망을 구축한다는 것이 협상 내용의 주요 골자인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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