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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LGT,'이클립스'출시 앞두고 판매사원 교육

박주연 기자 | 기사입력 2010/05/12 [09:16]
[브레이크뉴스=박주연 기자] 통합lg텔레콤(부회장 이상철)이 안드로이드 os를 탑재한 한국형 스마트폰 ‘이클립스(lg-lu2300)’출시를 앞두고, 통합lg텔레콤과 lg전자 개발진들이 직접 전국 판매 지점을 순회하며 교육을 진행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판매사원들이 ‘이클립스’의 강력한 기능을 숙지하고, 현장에서 고객들에게 ‘이클립스’의 특장점을 알기 쉽게 설명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마련됐다.
 
▲ 지난 11일 통합lg텔레콤 북대전지점에 모인 판매사원들이 개발자로부터 ‘이클립스’에 대한 기능을 교육 받고 있는 모습.
 
한국형 안드로이드폰 ‘이클립스’는 1ghz의 퀄컴 스냅드래곤 cpu, 3.5인치 hd lcd, 쿼티키패드 등 고사양 멀티미디어 기능을 지원하며, 웹툰, 블로그, 맛집 등 한국인이 가장 많이 사용하는 네이버-다음의 인기 콘텐츠와 20여 종의 전자사전 등 100여 종의 애플리케이션을 기본으로 탑재하고 있다.
 
특히 3gb의 방대한 내장 메모리와 4gb의 외장메모리를 기본으로 제공해 별도의 비용을 들여 외장메모리를 구입하지 않더라도 각종 애플리케이션과 mp3, 동영상 등 멀티미디어를 마음껏 활용할 수 있는 것이 큰 특징이다.
 
통합lg텔레콤 현장커뮤니케이션팀 송근택 팀장은 “이클립스는 5월 말 출시 예정으로, 이에 맞춰 다양한 이벤트 및 광고를 통해 이클립스의 특장점을 알릴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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