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무 살, 가장 풋풋하고 싱그러운 나이를 맞은 소녀들을 위한 선물제안성년의 날을 맞이하는 소녀들은 장미꽃 스무 송이, 향수와 사랑하는 사람과의 달콤한 키스를 꿈꾼다. 이제 막 교복을 벗고 새로운 환경과 사람들 속에서 적응하기 시작하는 그들에게 스무 살이 되는 첫 해의 성년의 날은 무엇보다도 소중하기에 그만큼 기억 될 수 있는 선물이 필요할 것이다.
미디어리서치에 따르면 “성년의 날 가장 받고 싶은 선물은?”이라는 질문에 목걸이, 향수, 아이폰, 키스, 장미꽃 등의 답변이 나왔다. 트렌드에 민감한 세대답게 hot한 아이템을 가장 받고 싶어하는 것으로 조사되었다.
| ▲ 왼쪽부터 스마트폰, 향수, 키스, 장미 © 안병선 기자 | |
그렇다면 요즘 가장 hot 트렌드는? 바로 수목드라마 “개인의 취향”(이하 개취)이다. 드라마의 인기 속에 이민호, 손예진을 호박커플이라 부르며, 개취룩, 박개인 패션 등 드라마 패션 속 핫 아이템이 대거 등장하고 있다. 그 중에서 손예진 목걸이라 불리는 심플한 디자인의 꽃 목걸이는 앙드레김 주얼리 제품으로 이번 성년의 날을 맞아 1990년 생 lady를 위해 앙드레김 주얼리에서 준비한 기획상품을 소개한다.
손예진 목걸이와 안나수이 향수 구성 또는 손예진 목걸이와 장미 20송이 구성을 동일한 가격 99,800원에 할인 판매한다. 심플하면서 여성스러운 느낌을 잘 살릴 수 있는 플라워 패턴 목걸이는 청순함을 돋보이게 해주고 안나수이의 10주년 기념 향수 나이트 오브 팬시 향수는 숙녀로 발돋움 하는 그녀의 첫 향수로 기억 될 것이다. 앙드레김 주얼리의 기획세트는 성년이 된 딸이나 동생, 또는 여자친구에게 선물 할 수 있는 완벽한 구성의 선물제안이다.
<11번가 단독 프로모션> 개인의 취향 손예진목걸이+안나수이 향수 or 장미20송이
개인의취향에 나오는 앙드레김주얼리의 목걸이는 제품입고 전부터 손예진 패션에 관심이 많은 고객들로 인해 손예진 목걸이란 명칭으로 선주문 요청쇄도가 끊이지 않았던 제품이다.
앙드레김 주얼리에서는 이런 네티즌들의 관심과 성년의 날이란 이벤트데이에 맞춰 부담스럽지 않으면서도 합리적인 가격대와 실용성을 높힐 수 있는 기획상품을
11번가와의 제휴를 통해 첫 할인판매하게 되었다고 앙드레김주얼리(강효정 대표이사)는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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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11번가에서는 지현우 목걸이로 많이 알려진 앙드레김주얼리의 부자의 탄생(브리싱가멘)목걸이도 독점 판매하고 있다.
성년의 날 기획상품에 대한 자세한 안내는 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