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 tv의 ‘양방향 tv전단지 서비스’는 ‘tv 속 친환경 eco 전단지(에코 전단지)’라는 콘셉트로 b tv 시청자가 손쉽게 신세계 백화점에서 매주 발행하는 전단지를 검색, 쇼핑 정보를 선택할 수 있도록 개발됐다.
‘양방향 tv전단지 서비스’는 최근 유통업계가 자원이 낭비되는 전단지를 지양하고, 친환경 마케팅을 지향하는 최근 경향에 부응해 고안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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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전단지는 일반 종이 전단의 단점으로 거론되는 매체비 대비 낮은 도달률과 효율성, 떨어지는 고객 접근성을 보완했다. iptv의 장점인 소비자가 원하는 시간에 상세한 정보전달과 주목도를 높인 양방향 서비스가 가능하다.
‘양방향 tv 전단지 서비스’는 b tv 메인 화면의 ‘세일&이벤트(sale & event)’ 메뉴에 들어가면 볼 수 있다. 신세계 백화점이 매주 발행하는 전단지를 각 점포별로 자동으로 업로드하며, 세일 정보, 이벤트, 상품 행사 등 신세계 백화점의 주요 행사를 쉽게 확인할 수 있다.
sk브로드밴드 이주식 뉴미디어사업부문장은 “백화점의 주고객이면서 b tv의 주시청자인 20~40대 여성들이 집에서도 쉽게 백화점 정보를 접할 수 있도록 iptv 업계 최초로 양방향 tv전단지 서비스를 구상했다”며 “앞으로는 tv전단지를 통해 양방향 쇼핑까지 가능하도록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b tv는 신세계 백화점 외에도 대형백화점, 대형 할인매장 마트 등 주요 유통기업들과 공동으로 tv전단지 서비스를 추진하고 있으며, 현재 아파트 분양 정보 등 아파트 분양관련 양방향 서비스도 개발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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