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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수레는 요란할뿐”, 성공 창업아이템은 묵직하다

와바, 5월13일 성공 창업 아이템 사업 설명회 실시

이 준 기자 | 기사입력 2010/05/13 [11:33]
▲ 와바 역삼 직영점.     © 이 준 기자

빈 수레가 요란하다라는 말이 있다. 창업시장에서도 속이 빈 브랜드일수록 겉으로만 화려할 뿐 실속이 없다. 자신의 브랜드에 자신감이 넘쳐날수록 굳이 ‘창업하면 대박’ ‘수익률 40% 이상’ ‘소자본 투자로 고수익’ 등 현란한 수식어를 붙이지 않아도 된다.
 
세계맥주전문점 와바(대표 이효복, www.wa-bar.co.kr)는 ‘와바’라는 단 두글자만으로도 프랜차이즈업계에서 강력한 무게감을 보여준다. 6년 연속 한국프랜차이즈 대상 ‘우수브랜드상’, 산업자원부장관상, 2007 소비자가 뽑은 올해의 브랜드 대상, 2009 아시아소비자대상 ‘최우수상’, 2010년 퍼스트브랜드 대상 등 다양한 수상경력을 통해 굳이 말하지 않아도 소비자와 예비창업자에게 신뢰를 준다.
 
이러한 와바의 강점을 13일 오후2시 3+창업투데이 비전홀에서 들을 수 있다. 이날 실시되는 창업설명회에서는 주점 창업의 대세인 세계맥주전문점의 창업스토리와 성공하는 창업자들에 대한 정보, 창업시 필요한 점주 마인드, 와바의 핵심 경쟁력 등을 전해줄 예정이다.
 
㈜인토외식산업의 세계맥주전문점 ‘와바’는 기존 호프집에 양주바를 접목시킨 자연스럽고 이색적인 분위기로 젊은 층의 사랑을 받고 있는 맥주 프랜차이즈 전문점이다.
 
세계 각국의 200여 종의 맥주, 양주를 취급하고 있는 와바는 소비자들이 직접 투표해 뽑은 2010 대한민국퍼스트브랜드대상 맥주전문점 부문에서 타 브랜드를 압도적인 점수차로 따돌리고 대상을 차지할 정도로 이미 업계에서 부동의 1위를 차지하고 있다. 
 
▲     © 이 준 기자
이러한 와바의 장점은 세계적으로 특색 있는 맥주를 고객들의 취향대로 선택하여 마실 수 있다는 점이다.
 
최근 젊은 층들이 유학과 비즈니스로 해외를 방문하는 수가 많아지고 자신들이 선호하고 있는 맥주 브랜드가 다양해짐에 따라 국내 최대 종류의 맥주 브랜드를 보유하고 있는 와바로 고객들이 몰리는 것은 당연하다.

 
또한 소비자들이 점점 자신들의 가치에 따른 선택권이 넓어지고 합리적 감성소비가 확대됨에 따라 재미와 문화가 가득한 즐거운 매장을 가진 와바의 인기는 지속되고 있다.
 
특히 와바의 눈내리는 스노우바를 비롯해 테이블에서 직접 원하는 맥주를 마실 수 있는 아이스바, 카지노바, 양주바 등의 색다른 인테리어는 기존 호프집과는 차별화된 와바만의 특징이다.
 
와바의 현재 매장은 260여 개다. 직영점만 20여 개로 이 중 70%가 해당 상권에서 주점으로는 1위 매출을 기록할 정도로 브랜드 파워가 강하다. 와바의 창업비용은 99m²(30평) 기준으로 9,870만원 정도. 평균 3,000만원의 월 매출을 기록하고 있다.
 
<와바> 사업설명회
◈ 일시: 2010년 5월 13일(목) 오후 2시
◈ 장소: 3+창업투데이 비전홀 (역삼동 795-37 파인하우스 2층)
◈ 홈페이지: www.waba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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