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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뭄을 이기는 친환경 화학제품 '하이드리테인'

이지영 기자 | 기사입력 2010/05/13 [14:47]
친환경 화학제품 하이드리테인이 (주)에콜로젤 코리아를 통해 한국에 본격 상륙한다. 하이드리테인은 토양에 필요한 물의 양을 50%이상 절감시켜주는 수분 흡수 및 방출기술을 가진 제품으로 골프장, 식물• 농작물 재배지등 많은 물을 소비하고 있는 이들에게 희소식이 되고 있다.
 
토양속에 흩어져 있는 물방울과 습기를 자석처럼 끌어당겨 식물에게 수분을 공급하고 수분의 증발 손실을 최대한 막아줘 효율적인 수분관리가 가능하기 때문에 봄철 가뭄시기에도 피해를 최소화 할 수 있다.
 
이런 기술이 가능한 이유는 유기농 액체의 습윤제와 흡습체의 혼합체가 바로 하이드린테인이기 때문이다. 뿌리표면에 얇은 막을 생성해 뿌리에 수분을 흡수하고 저장하며 토양 표면에 물 입자를 형성하게 된다.
 
▲  친환경 화학제품 하이드리테인

하이드리테인(http://www.hydretainkorea.com/)은 1995년 미국에서 전매 특허를 받은 후 지난 20년간 대학 연구소 및 상업적 재배자들에게 다년간 테스트를 거쳐 안전성을 인정받았으며 이미 미국 및 세계 유명 기업에서 기술력을 인정받은 제품으로 수분관리 전략에 골머리를 앓아왔던 국내 농가 및 관련 사업주들한테 인기몰이를 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하이드리테인은 물의 필요량을 절반 이상으로 감소시켜 물 소비 및 인력•시간비용을 줄여주며 적절한 수분관리로 영양제나 비료의 효과 또한 극대화시키는 등 효율적인 식물재배를 가능케 도와줄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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