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시 기자회견에서 그는 새로운 시대, 새 경주 비전에 대한 시장후보로서의 포부와 ‘부정.부패 없는 클린시티 경주’, ‘청정문화경제도시 경를 선언하면서 “선명한 정책으로 승부하는 새로운 선거문화 창달을 선도하겠다”고 말했다.
이어서 중앙시장과 중앙상가, 성동시장을 차례로 방문하면서 상인들을 격려하고 시민들을 만나며 지지를 호소했다.
한편, 경주는 최 후보 외에 미래연합의 김경술 후보와 민주노동당 이광춘 후보를 비롯해 무소속에 김백기,김태하,백상승,황진홍 후보등이 겨룬다.이들 역시 13일 후보등록을 모두 마쳐 100%의 등록율을 보였다, 경쟁율은 7:1이다.
경북 = 박종호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