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청장 선거에서 임택, 하승완, 임홍채 후보간 비민주당 후보 단일화는 국민참여당 임택 후보로 결정됐다.
임택 후보는 16일 보도자료를 통해 “동구시민을 대상으로 여론조사를 실시한 결과, 단일화가 이뤄졌다”며 “세 후보는 힘을 합쳐 ‘경제에 강하고, 복지에 강하고, 문화에 강한 동구’를 실현하는데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단일화결과 하승완 후보와 임홍채 후보는 임 후보에게 "후보를 사퇴하고, 동구청장 당선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임 후보는 8년동안 발전없는 동구의 현실을 외면한채 민주당이라는 간판으로 3선을 욕심내는 현 청장을 심판하고, 동구의 재생을 기원하는 대승적 마음으로 뜻을 모아준 동구시민과 하승완 후보, 임홍채 후보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앞서 14일 동구청장 국민참여당 임택후보, 무소속 하승완후보, 무소속 임홍채후보는 비 민주당 후보 단일화를 전격 합의하였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