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김성인 “명분 없는 공천, 꾸어온 후보가 자존심”에 상처

전남도의원 화순1선거구에 출마

이학수 기자 | 기사입력 2010/05/16 [23:06]
김성인 전남도의원 후보는 지난 14일 화순군 제1선거구(화순읍, 이서면, 북면, 도곡면, 도암면)에서 무소속 출마를 결심하고 군 선거관리위원회에 등록했다.

김 후보는 “지역패권에 매여 몰염치한 안하무인의 일방정치를 일삼는 민주당은 지역분열과 주민갈등을 조장해 민심으로부터 소외되고 있으며 더구나 화순군 제1선거구의 도의원 공천은 꾸어온 후보로 어찌해보려다 군민의 자존심에 심각한 상처마저 만들어 버렸다”라고 주장했다.

김 후보는 지역정치는 주민과 소통하고 화합하는 것이 기본이며 정직과 성실함을 가진 좋은 후보의 선출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말하고 이번 6.2 지방 선거에서 화순군민의 자존심을 세우고 명예를 회복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김 후보는 화순군은 도농복합 지역으로 읍을 중심으로 한 친환경 주거환경을 조성하고, 전통과 문화가 살아 있는 농촌지역은 소득향상과 건강한 복지의 확대로 따뜻하고 살맛나는 행복한 화순, 어울림의 화순으로 만들어야 한다고 주장하고, 2차례의 군의정 활동을 통하여 쌓은 경험과 책임 있는 정책으로 화순의 변화를 만들어 건전한 정치문화를 만들 능력 있는 군민후보를 지지 해줄 것을 호소했다.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119@breaknews.com
ⓒ 한국언론의 세대교체 브레이크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