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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CPA로 취업불황 극복한다!

전문직이 살아남는 현실, 미국 회계사자격증 AICPA 수요 높아

이대연 기자 | 기사입력 2010/05/17 [14:20]
▲ 서강대학교 국제대학원 aicpa 연구과정     © 이대연 기자
은행과 보험사, 증권사 등 금융업종 기업들의 신규인력 채용 소식이 줄을 잇고 있다. 금융권은 근무여건이 양호한 데다 경력관리에도 도움이 되고 각종 복지혜택 등도 좋은 만큼 구직자들에게는 도전해볼 만한 직종이다. 다만 그 만큼 구직자 간 경쟁이 치열한 만큼 사전에 체계적인 준비를 해야만 높은 취업 문턱을 넘을 수 있다. 

 
특히나 각 기업들은 도서관에서 공부하는 ‘선비형 인재’ 보다 현장에 바로 뛰어들 수 있는 ‘실전형 인재’를 선호하면서 자신의 능력을 입증할 수 있는 자격증 취득이 또 하나의 취업 전략으로 주목받고 있다.
 
현재 각종 산업 분야에서 1300여 종이 넘는 자격증이 범람하고 있지만 주요 기업 인사담당자들이 선호하는 자격증을 취득한다면 취업을 위한 든든한 ‘장비’로 활용할 수 있다.
 
코리아헤럴드에 따르면 '미국공인회계사(aicpa)', '재무위험관리사(frm)', '공인재무분석사(cfa)', '공인내부감시사(cia)', '국제공인정보시스템감사사(cisa)' 또한 관련 분야 전문가들이 꼽은 유용한 자격증들이다.
 
aicpa란 미국공인회계사협회(aicpa)에서 회원 자격을 부여하는 증서로 보통 미국공인회계사로 부른다. aicpa의 경우 ifrs도입, 금융시장 개방, fta 비준 등의 외부적 요인에 의해 주목받고 있으며, 국내에도 외국기업의 진출이 이어짐에 의해 업무능력의 국제화가 필요해지게 되어 그 수요가 더욱 늘어나고 있다. 뿐만 아니라 미국 회계법인도 국내에 속속 진출하고 있는 실정이며, 국제 회계기준도 강화되고 있어 aicpa의 응시생 또한 증가하는 추세다.
 
국내에서 aicpa를 취득하기 위해서는 국내 최초, 유일의 서강대학교 국제대학원 aicpa 연구과정(http://sogang.aicpa.ac.kr)을 통해 취득가능하다. 모든 과정이 100% 온라인화 되어있어 직장인들이나 해외 수강생들이 aicpa 자격증 시험 준비를 하는데 안성맞춤이다.
 
aicpa을 취득하기 위해서는 세부사항을 잘 파악하는 것이 중요한데, 응시조건이 주별로 다른 경우가 있기 때문이다. 기본적으로는 학사이상의 학위와 회계, 경영학점이 필요하다.
 
서강대학교 국제대학원 aicpa 연구과정을 통해 시험을 준비하게 되면 수강과 동시에 학점취득이 가능하기 때문에 aicpa 응시조건을 쉽게 충족시킬 수 있다.
 
서강대 국제대학원 관계자는 “국제대학원은 국제통상과 국제금융 전공의 발전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aicpa 연구과정은 학위과정에 준하는 정규 연구과정인 aicpa과정의 철저한 학사관리 및 교육서비스를 통해 유능한 전문가를 양성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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