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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치료사, 음악치료사 예비 전문가 모여라

김성민 기자 | 기사입력 2010/05/17 [14:49]
자격증 열풍이 요즘 우리 내 하나의 트렌드가 되고 있는 것 같다. 취업스펙을 키우기 위해, 사회분위기 속 각광받는 자격증을 따기 위해, 자기만족 및 도전을 위해 다양한 자격증 취득에 한창이다. 
 
심리치료상담사 자격증도 최근 떠오르는 자격증 중 하나다. 심신의 어려움을 겪고 있는 사람들을 대상으로 그들과 미술•음악 등의 작업을 함께 하는 감성치료를 진행하는 전문 자격증을 말한다. 이러한 치료상담사가 되기 위한 첫걸음은 어떻게 떼야 할까?
 
▲ 한국사이버캠퍼스     © 김성민 기자
평생학습 교육기관인 한국사이버캠퍼스(http://www.koreacyber.kr)에서 진행하는 다양한 심리치료사 자격증 과정을 통해 자격증 관련 강의 신청부터 시작해 보자.
 
자격증은 학점은행제를 이용한 온라인 시간제수업을 통해 자격증 취득에 필요한 과목을 이수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특히 미술치료상담사와 음악치료상담지도사, 노인심리상담사가 인기 심리치료사과정으로 대표되고 있다.  
 
미술치료사는 내담자의 미술작업을 통해 개인의 정서적 갈등과 심리적인 증상을 완화시킴으로써 원만하고 창조적인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도와주는 심리치료 전문가로 상담치료사 중 가장 인기 있는 직종으로 꼽힌다.
 
한국사이버캠퍼스에서 진행하는 미술치료사자격증 과정은 미술치료상담지도사1급. 미술치료, 아동미술, 심리학개론, 상담심리학 등 필수 4과목과 선택 1과목을 이수하면 된다. 
 
음악과 치료를 혼합해 예술이면서 동시에 과학, 감정이입, 친밀함 등의 교류적 과정을 진행하는 음악치료상담사 자격증강의도 비슷한 과정을 거친다. 음악치료, 음악과생활, 심리학개론, 상담심리학 등 음악치료에 관한 강의 4가지가 필수이며 선택 1과목을 들어야 한다.
 
노인심리상담지도사의 경우 신체적, 정서적으로 심리적 불안장애 등을 겪으면서 일상생활 적응이 어려운 노인들을 상담을 통해 치유해주는 노인상담가로, 고령화로 본격 접어든 최근 여러 분야에서 필수인력으로 주목을 받고 있다. 노인심리상담사자격증 또한 노년학, 노인복지론, 심리학개론, 상담심리학 4과목과 선택과목 한 가지를 들으면 된다.
 
한국사이버캠퍼스는 이러한 심리치료사과정 외에도 자원봉사자격증도 진행하고 있다. 자원봉사자격증의 경우 자원봉사활동의 이해, 건강학개론, 청소년자원봉사지도론 등 자원봉사에 관한 강의 3가지를 필수적으로 들어야 하며, 선택 3과목 포함 총 6과목을 들으면 된다.
 
미술치료자격증, 노인심리상담사자격증, 음악치료사자격증 교육과정은 15주로 진행되며 관련 과목 이수 후 필기시험에서 전과목 평균 60점 이상을 획득하면 자격증을 취득할 수 있다. 단 자원봉사자격증은 시험 없이 강의 이수만으로 취득이 가능하다.
 
현재 나이제한이 없고 단기간 교육과정으로 취득할 수 있다는 점 때문에 상담치료전문가 자격증의 경우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취득열기가 뜨거워지고 있는 추세. 한국사이버캠퍼스는 온라인강의 신청 시 5만원 이상 수업료를 신용카드로 결제할 경우 2~3개월 무이자혜택도 진행하고 있다.
 
미술치료, 음악치료 관련 자격증 취득 요건 등에 대해 더욱 자세히 알고 싶다면 한국사이버캠퍼스 홈페이지와 게시판을 통해 문의하면 된다. (문의: 1588-8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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