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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생잉크 전문 잉크사요, '당일배송' 시스템 가동!

업계 최초 잉크토너 총알배송 및 퀵배송 서비스 실시

김성민 기자 | 기사입력 2010/05/17 [15:34]
컴퓨터로 업무나 과제를 하다 생기는 난감한 경우 중 프린터기에 잉크가 없을 때를 빼놓을 수 없다. 평소 잘 사용하지 않던 프린터의 잉크토너를 미리 교체해 놓지 않은 것이 화근. 서둘러 인터넷을 통해 구입을 해보지만 배송 후 받아보는 데까지는 적어도 하루 이상이 걸려 불편함이 이만 저만이 아니었다.
 
최근 재생잉크 생산업체 잉크사요(http://www.ink4yo.com)는 고객들의 편의를 위해 업계 최초로 잉크 및 토너 총알배송∙퀵배송 서비스를 진행해 고객들의 만족도를 높이고 있다.
 
퀵배송프로그램은 잉크사요가 잉크업계 최초로 선보이는 서비스로 오전과 오후 주문 고객에 따라 총알배송과 퀵배송으로 나눠 당일 배송으로 진행한다.
 
퀵배송 대상 지역으로 선정한 곳은 잉크사요 사이트 내 주문율을 분석 후 높은 구매금액을 감안해 서초, 강남, 송파, 강동구 등 4개 구로 정했다.
 
우체국당일 배송은 ‘총알배송 서비스’로 구분되며 서울 전 지역(도봉구 제외)에서 월~금요일 오전 0시부터 10시까지 주문 결제할 경우 12시간 안에 제품을 받아볼 수 있다. 주문제품에 뜨는 ‘총알배송’ 아이콘으로 주문상황을 확인할 수 있다.
 
이보다 더 빠른 오토바이 퀵배송 서비스는 월요일에서 금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까지 주문결제를 완료하면 된다. 정품잉크, 정품토너, hp잉크 등 정품제품 20만원 이상 구매자와 재생잉크, 재생토너, 벌크잉크, 리필킷 상품 등 정품 외 10만원 이상 구매고객에 한하며 주문페이지 내 ‘오토바이(퀵)배송’이라는 선택사항 여부로 확인할 수 있다.
 
당일배송 서비스는 주문과 입금이 확인되면 제품 도착 시간을 문자메시지로 자동 전송해 고객들이 무작정 배송을 기다리지 않도록 배려하고 있다.
 
한편, 국내대표 재생잉크 전문몰 잉크사요는 hp(휴렛팩커드) 잉크, 삼성잉크, 엡손잉크 등 모든 브랜드 제품을 만날 수 있으며 재활용 잉크 제조업체를 직접 운영하고 있는 곳.
 
▲ 잉크사요     © 김성민 기자
높은 품질과 거품을 뺀 최저가격으로 정품 및 재생 프린터잉크와 프린터토너를 공급하고 있는 잉크사요는 재생잉크 생산량 1위에 빛나고 있으며 자체 불량제품 개선팀과 a/s 전담팀을 둬 고객서비스 만족도가 높은 곳으로 알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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