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프로그램은 미국, 중국, 일본, 베트남, 일본 등의 현지직원 10명을 선발, 9개월간의 국내 파견근무를 통해 현지 차세대 핵심인력으로 육성하게 된다.
프로그램은 ▲신한문화 체득 ▲현장근무를 통한 핵심 직무역량 강화 ▲글로벌리더쉽 배양 ▲한국어 능력향상 프로그램 등으로 구성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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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 종료 후에는 지속적인 경력개발을 위한 다양한 기회를 제공하는 등 차세대 핵심인력 풀로 지속관리하게 된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이 프로그램은 국내인재 중심이 아닌 현지인재 중심의 인사 패러다임 전환을 통한 실질적인 현지화 전략의 첫 걸음이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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