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레이크뉴스=김광호 기자] 한국예탁결제원(사장 이수화)은 한국금융투자협회와 함께 펼치고 있는 ‘증권대행업무 지원사업’ 1호 지원기업으로 ‘(주)솔보텍’을 선정했다고 17일 밝혔다.
예탁결제원과 금융투자협회는 솔보텍에 대해 향후 1년간 증권대행업무 수수료를 지원하고, 주식업무 자문 및 투자유치 지원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예탁결제원 관계자는 "중소·벤처기업이 지속적으로 성장 할 수 있도록 이번 증권대행업무 지원사업을 적극 홍보할 계획"이라며 "향후 이 지원사업에 대한 기업의 호응도 등 지원성과에 따라 사업기간 연장 및 사업규모 확대 여부를 검토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편, 예탁결제원과 금융투자협회는 앞서 지난 3월 25일 중소·벤처기업의 자금조달 및 프리보드 활성화를 위해 증권대행업무 지원사업을 공동으로 추진키로 합의 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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