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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재홍 “아름다운 승복, 성숙한 선거문화” 아쉬움

민주당 탈당한 뒤 선거구 변경, 무소속 출마해 논란

이학수 기자 | 기사입력 2010/05/17 [21:15]
 
손재홍 민주당 광주시의원(동구 2선거구) 후보는 17일 “경선탈락자가 경선과정에 불만, 소속정당을 탈당하여 철새처럼 지역구를 갈아타는 것보다, 경선과정의 불협화음을 모두 털어내고 통합과 화합으로 소속 정당이 지방선거에서 승리할 수 있도록 서로 힘을 합쳐야한다 "주장했다.

손 후보는 이날 보도자료를 통해 “할 말이야 있을 수 있지만 아름다운 승복, 아름다운 동행으로 성숙한 선거문화를 만들어야 한다”며 아쉬움을 피력했다.

한편 민주당 경선 과정에서 탈락하거나 경선규정에 반발해 탈당한 일부 광역의원 후보들이  선거구를 변경 무소속으로 출마해 논란이 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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