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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점시장은 포화된 지 오래다. 그럼에도 예비창업자가 주점창업에 눈을 땔 수 없는 이유는 꾸준한 수요가 있기 때문이다. 때문에 ‘울며 겨자 먹기’ 또는 ‘나는 괜찮겠지’라는 안일한 마음으로 창업전선에 일단 뛰어든다.
막대한 창업자금으로 출점해 몇 달간 수입은 그럭저럭 한다지만 달이 갈수록 줄어드는 매출로 결국 문 닫는 경우가 허다하다.
소비자들 역시 예전과 같지 않다. 고객 니즈는 빠르게 변하고 있다. 특히 유행에 민감한 젊은층은 주점 고객의 절반 이상을 차지하는 만큼 그들의 변화에 따라 주점의 운명은 달리한다. 따라서 이들을 잡는 자가 성공열쇠를 쥐는 것이고 우리는 이를 ‘대박’이라 부른다.
이들 젊은 층을 사로잡기 위해서는 철저한 준비가 필요하다. 먼저 그들의 좋아하는 성향과 문화를 알아야 하며 이를 매장에서 접목시키기 위한 다양한 방법이 필요하다. 때문에 주점창업에서 아이디어는 필수, 최근 노래타운으로 선풍적 인기를 끌고 있는 락휴의 경우 성공적인 주점창업을 위한 아이디어가 돋보인다.
락휴 노래타운은 ‘멀티형 룸타입 주점’으로 시장에 선보였다. 기존 주점이 가진 이미지를 과감히 버리고 새로운 주점모델로 시장에 론칭했다. 젊은 층을 공략하기 위함이다. 개성이 강한 젊은이들은 자기만의 독립적인 공간을 요구한다. 또한 즐기는데 있어서 방해받기를 꺼려한다.
이러한 고객 성향에 맞추기 위해 매장을 독립적인 공간으로 분할했다. 여기에 노래방의 장점과 레스토랑의 장점을 섞어 ‘노래를 부르는’, ‘일품 요리 주점’으로 매장을 꾸몄다. 당연히 반응은 선풍적.
락휴 노래타운의 기본 콘셉트는 럭셔리다. 매장 성격 측면에서 여러가지 형태를 복합화 시켰지만 내면에는 고급스러운 주점이 깔려 있다.
실제로 매장을 방문해 보면 입구부터 복도, 화장실, 각각의 룸까지 모던한 천장 인테리어와 벽면 캘리그래피, 은은한 조명과 디자인까지 고급스러움이 내재되어 있다. 이러한 점들 역시 고객맞춤형 차원에서 설계, 디자인되었다.
락휴 노래타운에 빼놓을 수 없는 것 하나가 바로 요리다. 노래를 즐기면서 맛보는 수작요리는 여느 레스토랑과 견주어도 손색없다.
포화된 주점시장에 새로운 창업모델로 각광받는 락휴 노래타운은 단비와도 같다. 새로운 트렌드를 요구하는 예비창업자들에게 신선함을 주며 또 새로운 수익모델로도 자리매김 충분하다.
창업전문가들은 “막무가내 창업보다는 확실한 고객 타겟을 가지고 철저한 준비를 거친 창업아이템만이 성공 열쇠를 쥘 수 있다”고 조언한다. 이러한 점에서 락휴 노래타운은 주점창업에서 만큼은 확실한 성공의 열쇠로 자리할만하다.
관심 있는 예비창업자는 락휴 노래타운 사업설명회를 통해 이를 자세히 확인할 필요가 있다. 락휴 노래타운은 오는 28일(금) 오후 3시 서울 영등포구 당산동 본사(하나비즈타워 4층) 세미나실에서 사업설명회를 갖는다. 홈페이지나 전화로 사전예약은 필수.
홈페이지: www.rockq.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