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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현섭 여수시장 후보, 선거운동 첫날 박람회장 방문

김현주 기자 | 기사입력 2010/05/20 [14:46]
 
오현섭 민주당 전남 여수시장 후보는 6.2지방선거 공식 선거운동 첫날인 20일 오전 이순신광장에서 열린 유세에서 “엑스포를 성공적으로 유치한 데 이어 성공개최까지 반드시 이뤄낼 자신이 있다”고 역설했다.

오 후보는 “처음이 좋아야 끝이 좋다”면서 “여수의 품격을 높이고 엑스포를 세계에 멋지게 내놓을 수 있는 여수사람의 저력을 믿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선거 첫날 호국충절의 혼이 깃는 충혼탑 참배에 이어 엑스포 현장을 둘러본 당이 민주당 말고 어디 있느냐”며 “우리 여수시민들은 애국심, 애향심, 여수사랑이 넘쳐난다”고 말했다.

이에앞서 오 후보는 이날 오전 9시, 주승용, 김성곤 국회의원, 이번 지방선거에 출마하는 여수지역 시도의원 등 30여명과 함께 여수 수정동 자산공원 충혼탑을 참배했다. 

이어 여수시 덕충동 엑스포타운 부지 현장에서 여수시 관계자로부터 엑스포타운 조성, 박람회장 조성 등 2012여수세계박람회 현황 전반에 대해 설명을 듣고 의견을 교환하는 등 시종 진지한 모습을 견지했다.

여수=김현주기자 newsk@hanmail.net

▲ 오현섭 민주당 여수시장 후보가 20일 오전 이순신광장에서 열린 유세에서 “여수엑스포 성공개최의 주역”임을 강조하고 있다.  ©여수= 김현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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