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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체의학 최면치료를 통한 스트레스 해소

안병선 기자 | 기사입력 2010/05/20 [17:43]

▲설기문교수     © 안병선 기자
최근 곳곳에서 ‘심리’를 중심으로 한 검사와 치료가 이루어지고 있어 많은 이들에게 주목을 받고 있다. 특히 작년 별다른 이유 없이 각종 범죄와 살인을 저지르는 싸이코패스가 등장해 전 국민을 혼란에 빠트리면서 심리상태나 심리적 이상에 대한 사람들의 관심이 급속도로 늘어났다.

현대인의 심리열풍은 시대적 불안감을 반영한다. 직장인들의 수많은 스트레스, 갈수록 늘어나는 각종 시험과 경쟁 상대, ‘왕따’로 대변되는 집단 심리의 과잉 표출 속에서 고립되고 심리적 문제를 갖게 되는 사람이 많다는 것을 의미한다.  

숱한 불면의 나날과 과도한 스트레스에 지칠 대로 지친 현대인들이 정신과나 심리상담소를 찾아 심리안정을 추구하면서 많은 이들이 설기문 마음연구소를 찾아들고 있다. 

이미 sbs ‘스타킹’에서도 놀라운 최면을 선보여 화제가 되었던 설기문 교수가 이끌고 있는 설기문 마음연구소는 국내유일의 국제공인 교육기관으로 국제적인 시스템을 갖춘 nlp와 최면치료로 많은 사람들에게 효과적인 치료법을 제시하고 있어 입소문이 난 곳이다.

최면치료(hynotherapy)는 고대로부터 이어져 내려온 상담기법의 일종으로 상담자의 도움을 받아 트랜스상태(고도의 집중상태)로 들어가 마음 속 깊은 부분을 들여다보는 것을 통해 심리적·신체적 장애의 원인을 알아내고, 잠재된 기억을 변화시킴으로써 상처를 치유함과 동시에 자연스레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상담치료의 한 방법이다. 

설기문 마음연구소에서는 무의식의 잠재 능력을 자각시킨 최면치료를 통해 환자들의 심리적·신체적 질병들을 효과적으로 치료해주고 있어 많은 이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20대부터 60대, 그리고 학생부터 노인까지 다양한 이들이 절박한 상황에서 최면치료를 찾고 있으며, 암이나 만성질환에 따른 통증조절, 시험불안증, 대인공포증, 무대공포증, 스트레스 등 정신적 불안까지 그 내용 또한 다양하다.

특히 최면치료는 병원치료로는 효과를 보기 어려운 스트레스와 질병으로 인한 현대인들의 심인성질환들을 근본적인 원인을 찾아 개선해주는 효과가 있어 일본·미국에서는 이미 하나의 치료법으로 자리 잡고 있는 것으로, 심리에 대한 관심이 높아진 우리나라에서도 오늘날 대체의학으로서 각광받고 있다. 

각종 질병의 치료와 심신치료를 위해 의학계에서는 물론, 범죄나 교육 등 다양한 분야에서 심리와 마인드가 중시되면서 ‘최면’의 역할도 점차 커지고 있어 곳곳에서 중요수단으로 유용하게 사용되고 있다.
▲  강의중인 설기문교수   © 안병선 기자
설기문 교수는 방송 전에 이미 민족사관고 학생들을 대상으로 공부 최면에 대한 특강을 하며 민사고 학생들에게 폭발적인 호응을 얻은 바 있으며, 실제로 최면을 통해 학생들의 공부 능력을 높인 사례들로 더욱 많은 환자들에게 신뢰를 받고 있다.

설기문 교수는 “일체유심조 라는 말이 있듯, 마음은 모든 것의 근본이 되므로 진정한 건강을 위해서라면 몸과 마음을 함께 다스려야 한다.”고 말하며 “최면치료는 말 그대로 치료이기 때문에 최면도 알고, 병도 아는 최면의학을 전문으로 한 전문의를 통한 치료를 받는다면 분명 효과를 볼 수 있다.”고 전했다.
 
예로부터 병은 마음에서 온다는 말이 있다. 자신이 건강하다고 믿을 때 건강하고 병들었다고 믿을 때 병에 휘둘린다는 사실을 명심하고, 항상 긍정적이고 적극적인 마인드를 가지고 건강한 삶을 꾸려나가 보도록 하자.

<도움말> 설기문 마음연구소 설기문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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