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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후보는 이날 장흥 토요시장과 보성읍장, 벌교읍을 잇따라 방문, 상인들을 일일이 찾아가 악수하며 “민주당을 선택해야 저와 함께 살기 좋고, 잘사는 전남으로 운명을 바꿀 수 있다”며 민주당 후보들을 뽑아달라고 지지를 호소했다.
박 후보는 유세를 통해 “5년 10개월 전 전남도지사에 출마했을 때 전남도민이 저에게 압도적 지지를 보낸 것은 두 가지 소명이 있다고 생각한다”며 “첫째는 의로운 땅 전남을 살기 좋게 운명을 바꾸라는 것이고, 두 번째는 위대한 업적을 남긴 민주당이 정권을 되찾아 전남과 대한민국을 위해 봉사하라는 것”이라고 역설했다.
박 후보는 “민주당은 역사의 고비 고비마다 대의를 위해 앞장섰고, 전남도민은 민주와 자유, 인권을 지키기 위해 목숨 바쳐 싸우는 등 희생을 해왔다”며 “6.2지방선거에서 위대한 민주당을 살리고, 의로운 땅 전남 도민이 잘살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는 민주당이 압도적으로 승리해야 한다”고 지지를 당부했다.
박 후보는 이어 순천 우리밀 축제행사장을 들러 유권자들에게 지지를 호소하고, 고흥읍과 녹동 바다 불꽃 축제장을 찾아 저녁 늦게까지 표밭갈이를 펼쳤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