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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재홍 후보에 따르면, 동구의 합계출산율은 2008년 현재 0.804에 불과해 5개 자치구 중 가장 낮은데 반해, 노인인구의 비율은 13.38%로 5개 자치구 중 가장 높아 심각한 저출산 고령화 현상을 보이고 있다며, 저출산 극복을 위한 체계적인 정책적 지원이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손후보는 저출산 극복을 위한 방안으로 ▲ 일과 가정의 양립정책 강화, ▲ 육아휴직, 출산휴가 등 대체인력 지원, ▲ 비정규직 고용안정대책 마련, ▲ 국공립보육시설 확대 등 보육서비스 질 개선, ▲ 재택보육수당의 도입 등을 제안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