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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하게 저비용으로 내부정보유출을 방지한다

피시안의 안전하고 클린한 가상화작업공간 제공

원미애 기자 | 기사입력 2010/05/24 [09:34]
내부자에 의한 정보유출이 점증하면서 이를 막기 위한 보안 대책도 다양하게 진화하고 있다. 정부도 인터넷망과 업무망을 분리해서 보안을 강화하는 공공망 분리사업 정책을 종래의 보안장비에 의한 물리적인 분리만 허용하던 것을 소프트웨어에 의한 논리적인 분리방안도 허용 하는 것으로 전환했다.
 
이에 따라 가상화 전문업체들이 부각되고 있는데 제주디지털콘텐츠연구센터(jeju dcrc)는 가상화기술을 보안에 적용한 디시알시스브이(dcrcys-v)기업용 버전 개발에 성공하고 5월 25일부터 코엑스에서 열리는 월드 아이티쇼에 선보인다.
 
dcrcys-v는 os레벨에서 애플리케이션을 가상화하여 피시안에 별도의 가상화 작업공간을 제공하는 것이다.

인가된 사용자만 이 가상화공간에서 서버접근이 가능하도록 하고 작업결과의 저장도 가상화공간에서만 가능하도록 함으로써 기밀문서에 대한 접근을 원천 차단하도록 되어 있다.
 
가상화 공간은 실제공간과 분리되어 감춰짐으로써 안전한 문서작업 및 금융거래에 사용될 수 있으며 악성코드를 차단시키는 효과도 있다.
 
서버를 가상화하는 서버가상화 방식이나 데스크탑 가상화 방식에 비해 사용자 피시에서 필요한 애플리케이션만 직접 가상화하는 방식이다. 서버나 피시 구입 부담 등 추가 투자 없이 사용할 수 있어 저비용 보안강화가 가능한 점이 가장 큰 장점이며 설치와 삭제가 간단하고 네트웍문제로 인한 작업오류도 적다는 점도 돋보인다. 또 기존 보안 솔루션의 보안을 추가적으로 강화하는 식으로 사용될 수 있다.
 
제주디지털콘텐츠연구센터는 지역의 특화기술개발거점으로 발전해 나갈 수 있도록 skt와 kt 및 지자체 등의 지원으로 제주대학교에 설립된 연구센터로서 종래의 논문중심에서 벗어나 상용화개발에 의한 수익모델 확보를 위한 연구개발을 위한 시범사업으로 추진되고 있다.
 
제주디지털콘텐츠연구센터는 신제품dcrcys-v(기업용,개인용버전)가 최근 급증하고 있는 산업계 및 공공기관의 내부정보유출방지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으며 판매 협력업체를 모집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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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어발 2010/10/09 [09:25] 수정 | 삭제
  • 바비인형!근대누가?바비인형 있지?
  • 문어발 2010/10/09 [09:23] 수정 | 삭제
  • 왜?자살해지 병마가 진짜 고통서럼원나?
    약먹어도 해결앉된는 병마였나?
  • 문어발 2010/10/09 [09:19] 수정 | 삭제
  • 트로이나?해킹이나?능동적으로 대응가능합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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