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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방학 영어캠프, 큰돈 들여 해외 나갈 필요 있나?

- 순간기억 학습법 적용한 2010 세종 주니어 절대영어 캠프 실시-

이대연 기자 | 기사입력 2010/05/24 [11:58]
좋은 대학의 졸업장보다 토익이나 토플 점수가 더 낫다는 말이 나돌 정도로 영어 교육의 필요성은 날로 급증하고 있다. 때문에 요즘 학부모들은 초등학교에 들어가기 전부터 영어 교육을 시키고, 해외 조기 유학을 보내는 등 영어 교육에 열을 올리고 있다.
 
많은 해외 유학 업체들이 이런 흐름을 타고 여름방학, 겨울방학, 심지어 봄방학을 이용해서라도 해외영어캠프에 참여하길 권하고 있다. 그러나 그렇게 큰 돈을 들여서 해외에 나가 영어를 배울 필요가 있을까? 비용도 비용이지만, 현지적응 문제 등 많은 이슈들을 낳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국내에서도 검증된 영어학습법을 통해 영어의 자신감을 심어줄 영어캠프가 등장했다. 바로 한번 공부하면 절대 잊혀지지 않는 순간기억 절대영어 학습비법을 통해 영어실력 완성을 도와주는 ‘2010 세종 주니어 절대영어 캠프’ 가 그것.
 
세종주니어연구소(www.sjjr.co.kr)는 오는 7월부터 8월초까지 총 2차에 걸쳐 절대영어캠프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자가진단과 동시통역이 가능한 무한의 어학능력 확장을 실현할 5박 6일간의 캠프에서 아이들은 과학적으로 검증된 두뇌과학 학습법과 영어공부에 초점을 두어 영어실력 완성을 꾀하게 된다. 
 
이번 여름방학캠프를 통해 노래와 그림, 그리고 온몸으로 체험하는 순간기억 학습법을 체험할 수 있게 된다. 순간기억 학습법이 유용한 이유는 비단 영어뿐 아니라 전과목 학습에 기여할 수 있기 때문이다.

또 연세대학교 학생코치들의 멘토링을 통한 학습플랜 및 자기주도 학습 습관 관리 및 교육체질까지 개선시켜 준다.
 
한편 세종주니어 절대영어캠프는 1차 캠프(2010. 7. 26 ~ 7. 31), 2차 캠프(2010. 8. 2 ~ 8. 7)로 진행되며, 경기도 용인시에 위치한 현대인재개발원에서 진행된다. 초등학교 3학년부터 중학교 3학년까지 누구나 지원할 수 있으며, 접수는 세종주니어연구소 홈페이지(www.sjjr.co.kr)를 통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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