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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남아공월드컵 16강 이벤트에는 첫 골의 주인공과 16강 진출여부를 맞추면 채시현 주얼리 디자이너가 특별 제작한 기념 목걸이를 증정한다. 이 목걸이는 스와로브스키 크리스탈로 특별 제작되었으며 남아공 월드컵 기간에만 만나볼 수 있다.
크리세 관계자는 “온 국민이 염원하는 대한민국의 2010남아공 월드컵 16강을기원하며 크리세를 이용해주시는 고객에 감사의 마음으로 이번 이벤트를 준비했다.”며 대한민국이 16강을 넘어 우승소식까지 전하는 짜릿한 남아공월드컵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벤트는 24일부터 크리세(www.chryse.co.kr) 홈페이지와 블로그(blog.naver.com/jinuc777)에서 참여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