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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아이 예쁜 아동복으로 연예인처럼 만들기 ‘러블리엠버’

배성준 기자 | 기사입력 2010/05/24 [17:47]
▲     © 배성준 기자

 
세상의 모든 엄마들은 우리아이가 세상에서 가장 예쁜 아이로 자랐으면 하는 소망을 가지고 있다. 최근 그런 엄마들의 마음을 이해하고 예쁜 아동복 전문 쇼핑몰로 입소문이 나고 있는 러블리엠버(www.lovelyamber.co.kr)가 단연 화제가 되고 있다.
 
현재 국내에는 아동복 브랜드 엠버 아동복, 엠버퓨어, 코튼베이비, 에스텔 아동복, 피치앤크림 ,플로, 플로민트, 아니카, 슈가민트, 로캣샐러드, 미오 아동복 등 다양한 브랜드아동복들이 온라인과 오프라인상에서 엄마들의 시선을 잡고 있다.
 
하지만 오프라인 아동복 매장과 온라인아동복 쇼핑몰에는 서로 장단점을 가지고 있다. 오프라인 아동복 매장은 직접 아이들의 아동복을 엄마들이 만져보고 실제 눈으로 보고 구매를 할 수 있기 때문에 아동복 구매 시 좀더 우리 아이에게 맞는 제품을 살수 있다는 장점이 있지만 단점은 하나하나 시간을 쪼개어 발품을 팔아야 하는 번거러움과 온라인쇼핑몰보다 더 비싸다는 단점이 있다.
 
이에 비해 온라인 쇼핑몰은 아이들이 유치원이나 어린이 집을 간 후에 엄마들이 인터넷을 하면서 좀더 많고 다양하면서 예쁜 아동복 브랜드들을 한눈에 볼 수 있고 좀더 예쁜 아동복, 아동원피스, 간지나는 아동복들을 저렴한 가격에 폭넓게 볼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하지만 단점이라면 전문적인 모델아이들이 입고 나온 사진 컷만을 보고 이미지만으로 우리 아이 옷을 골라야 하기 때문에 면의 소재 라던지 색상부분에서 실제 눈으로 보는 것과 다소 차이가 있다는 단점이 있다.
 
▲     © 배성준 기자

 
하지만 러블리엠버(www.lovelyamber.co.kr) 쇼핑몰 같은 경우 실제로 4살 여아의 엄마로서 현재 키우고 있는 딸의 옷을 구매할 때 불편했던 점, 그리고 어떤옷을 입혀주면 우리아이가 더 예뻐 보이는지를 하나하나 따지며 직접 다른 엄마들에게도 우리아이처럼 예쁜 옷을 구매 할 수 있는 공간을 만들어주기 위해 창업을 하게 되었다.
 
위에 언급 한바 있듯이 예쁜 모델 아이들만의 사진으로만 제품을 보여 주는 게 아니라 러블리엠버 서보람대표의 4살 딸아이에게 직접 제품을 하나하나 코디를 하면서 엄마들이 봤을 때 전문 모델이 아닌 실제 일반 여아들이 입었을 때 어떻게 보이는지 하나하나 신경을 쓰면서 현재 꾸준한 매출 상승을 하고 있다.
 
또한 아동복 쇼핑몰을 운영하기 전 다른 쇼핑몰들에서 쇼핑경험을 살려 타 사이트와는 다른 차별화된 전략을 선보이고 있다. 실제 구매층인 엄마들은 제품의 구매나 회원 가입 시 이루어지는 포인트 적립도 좋지만 구매와 함께 매일매일 이벤트를 진행함으로써 좀더 효율적인 쇼핑을 도와주고 있으며 타 사이트와 같이 포인트 적립 뿐만 아니라 푸짐한 사은품까지 배송함으로써 많은 회원들에게 환영을 받고 있다. 또한 구매후기 등을 실제 아이들에게 코디한 후 그 사진을 같이 올려주면 보다 많은 사은품이나 포인트를 적립해 줌으로 해서 알뜰한 구매를 원하는 엄마들에게 사랑 받고 있다고 한다.
 
예쁜 아동복 전문쇼핑몰 러블리엠버는 하나의 브랜드아동복만을 취급하는게 아니라 엠버 아동복, 예쁜 아동복, 간지나는 아동복, 에스텔 아동복, 플로 아동복 등 다양한 아동복과 저렴한 아동복들 함께 판매하고 있고 귀여운 아동복, 깜찍한 아동복, 남자아동복까지 다양한 아동의류를 러블리엠버 쇼핑몰에서 한눈에 쇼핑을 할 수가 있어 여러 아동복 사이트들을 다니지 않아도 예쁜 우리아이에게 맞는 아동복들을 한번에 구매 할 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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