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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전자담배란?
일반 연초담배를 피울 때 발생하는 타르 및 약 4000가지의 유해물질이 없이 담뱃잎에서 추출한 순수 니코틴을 수증기와 함께 흡입하는 방식이다. 풍부한 연기, 담배를 빨던 습관, 적정량의 니코틴.. 이 삼박자가 모두 충족되어 담배맛과 시각, 촉각미각은 같으면서도 건강에 해로운 발암물질은 흡입하지 않는 것이고 간접흡연 역시 없다는 장점이 있다.
여기서 주목할 점이 바로 니코틴이다. 많은 사람들은 담배의 해로운 점을 니코틴만으로 오해하고 있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니코틴은 중독증상을 일으켜 필요 없는 타르나 발암물질을 함께 흡입하게 하는 점이 문제일 뿐 니코틴 자체로는 체내에 들어올 시 약 2~3일 후에 소변과 땀으로 배출이 된다.
쉬운 예로 보건소등에 금연신청을 하면 금연보조제로 니코틴 껌이나 패치 등을 주는데 이 경우를 생각하면 이해가 쉬울 것이다. 대부분의 소비자들이 이 니코틴에 대해 오해하면서 여타 무니코틴 제품을 선호하는 경우가 많은데 광주 에바코의 지사장이 가장 걱정 하는 게 이 부분이라고 했다.
금연을 해보고자 온라인 판매가 가능한 無 니코틴 제품을 시연도 없이 구매하고 피우면서 담배 맛이 만족스럽지 않아 실망을 하고 금연 포기 및 모든 전자담배를 동일시 하여 신뢰하지 못하게 되는 경우이다. 이에 에바코 광주 지사장은 시연 없이 선전만으로 제품을 판단하지 말고 꼭 가까운 대리점에서 시연을 해보고 자신에게 맞는 제품을 선택하길 권하고 싶다고 말했다.
현재 에바코 역시 식약청 허가를 받은 무니코틴 제품이 있음에도 처음 금연을 시작하는 분들에게는 니코틴이 들어있는 카트리지로 시작하고 이후 담배에 대한 욕구가 줄어들어 갈 때 단계별로 니코틴의 함량을 낮춰 마지막 단계에 무니코틴을 이용할 것을 권한다고 한다.
이렇게 해야만 일정량의 니코틴 흡입으로 인해 금단증상이 없이 자연스러운 금연을 할 수 있고 담배 특유의 맛을 점차적으로 바꿔 나갈 수 있기 때문이다. 이제 전자담배에 대해 정확히 알았다면 어떤 담배를 선택해야 하는가가 문제이다.
현재 전자담배의 브랜드는 10가지 넘지만 이 중에 소비자들이 선택하고 인정해주는 제품은 많지 않다. 대부분의 회사는 자체 기술력이 없이 검증이 어려운 제품을 수입하여 판매만 하는 방식인데 반해 에바코는 끊임없는 기술 개발로 모든 제품이 중국산인 전자담배 시장에 한국산 전자담배의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세계 최초로 made in korea 제품인 프리미엄을 자체 생산하고 이를 바탕으로 식약청 허가까지 받은 상태이며 이런 기술력을 바탕으로 버튼을 눌러야만 흡입하던 불편한 버튼식 전자담배를 흡입시 센서가 작동되어 바로 연기를 만들어 내는 자동센서 방식으로 변경하여 편리함을 더했다. 또한 소비자 보호원 및 여러 단체에서 실시한 검사에서도 참여 회사 중 유일하게 전 제품 포름알데히드 0%라는 좋은 성적을 거둬 안전성 마저 여느 회사보다 앞서있음을 증명하고 있다.
에바코 광주전자담배는 금남로변 북성중학교 정문 맞은편에 위치하고 있으며 언제든 시연이 가능하다. 이제는 에바코 전자담배로 좀 더 빠르고 쉽게, 금연 성공인이 되어보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