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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정적인 투자, '벨로스 레지던스'로

1호선 송내역 인근 초역세권 입지로 '주목'

이대연 기자 | 기사입력 2010/05/26 [10:51]
▲ 벨로스 레지던스      © 이대연 기자
주택 경기 침체에 가속도가 붙고 있지만 원룸텔 분양 시장은 반대로 과열 양상을 보이고 있다. 그 이유는 오피스텔은 매달 일정한 임대수익뿐 아니라 시세차익을 기대할 수 있기 때문이다. 더욱이 주택보다 정부 규제가 적은 것도 매력이며, 전매제한이 없다는 점도 투자자들의 꾸준한 관심을 받아왔다.

 
지금까지 송도 일대에 공급된 아파트 및 주상복합 대부분의 중대형으로 구성돼 상대적으로 물량 과잉이 우려되는 만큼 대학생 및 미혼 직장인을 위한 소형 원룸텔 임대 사업이 유망할 것이라는 전망이다.
 
이러한 상황에 벨로스 레지던스(http://cafe.naver.com/belosr)가 싱글족들의 입맛에 맞춘 원룸텔을 분양하여 눈길을 끌고 있다. 벨로스 레지던스는 교통이 편리한 역세권 지역에 위치하고 있으며, 부담 없는 월세와 관리비, 1인가구들이 원하는 고품격의 최신 풀옵션 시설 등을 갖추었다.
 
또한, 전세대 전면 통창시공으로 시원한 개방감 확보와 전용면적 17.19m2로 타 상품대비 넓은 내부공간이 큰 장점이다. 이처럼 방크기와 창문크기가 크면 클수록 경쟁상품에 비해 휠씬 유리하다.
 
송내역을 중심으로 형성된 업무시설과 상업시설 종사자, 서울 강남 및 구로, 영등포의 접근성이 뛰어나 임대수요자들이 풍부하다. 뿐만 아니라, (2012년 예정) 7호선 상동역 개통과 송내역 지하상가 개발을 통한 상권 활성화 및 유동인구가 계속 증가 할 것으로 예상된다.
 
벨로스 레지던스는 시행사가 직접 책임 운영 및 관리함으로써 투자자들의 안정된 수익을 보장해 준다. 사업지 매입 완료(시행사 등기 완료)와 선시공(2010년 6월 중 입주 예정)에 따른 투자 안전성도 확보 된 상태이다. 더불어 전 호실별 개별 등기를 통해 완벽한 소유권을 가질 수 있다는 점이 경쟁 상품과의 확실한 차별화다.
 
송내역 도보2분 거리의 초역세권이며, 실투자 4000만원 대 소액투자만으로 연 10%이상의 임대수익이 보장돼 안정적인 수익을 원하는 소액 투자자들에게는 놓치지 말아야 할 절호의 기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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