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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PL로, 군살 없이 멋지게~

보기 싫은 뱃살, 처진 허벅지 ‘어머어머’하고 놀랐니?

인명숙 기자 | 기사입력 2010/05/26 [11:40]
요즘 거리엔 반팔티셔츠에 반바지를 입은 사람들을 쉽게 볼 수 있다. 부쩍 따뜻해진 날씨 때문이다. 대학생 최씨(26)는 여름이 오는 게 스트레스다. 평소 자신이 뚱뚱하다고 느낀 적은 없지만 유난히 허벅지에 살이 많기 때문이다. 시원한 핫팬츠를 입은 여성들을 보면 부러울 다름인 최씨는 한 여름에도 허벅지 살이 신경이 쓰여 긴 바지만 고수하고 있다.
 
전체적으로 날씬한 여성이라도 허벅지 같은 부위에만 살이 집중 된 부분비만으로 고민하는 여성들이 많다. 특히 허벅지는 잘 빠지지 않는 부위라 그 고민이 더 크다. 늘씬하고 탄탄한 허벅지가 최근 여성의 매력포인트로 떠오르면서 국소부위 감량에 효과적인 hpl 시술이 인기를 끌고 있다. 운동을 해도, 타이트한 다이어트에도 빠지지 않는 골치거리 허벅지살. 과연 hpl로 관리할 수 있을 까?

▲ hpl 시술 전/후     © 인명숙 기자

지방분해수분요법인 hpl은 수술 없이 약물과 레이저만을 이용해 지방을 용해하여 몸매를 가꿔주는 체형치료법이다. 지방분해에 탁월한 여러 종류의 혈관수축 용액과 저장성 지방용해액을 섞은 특수 주사액을 부분비만 부위에 주사하면 된다. 이를 통해 지방층은 삼투압 현상에 의해 뭉쳐져 서로 체인을 형성하고 있던 지방세포들이 분리되고 복합적인 약물 작용에 의해 지방 세포가 용해된다. 여기에 지방 용해 레이저를 조사하면 남아있는 지방세포까지 파괴된다. 파괴된 지방세포는 이뇨작용을 통해 몸 밖으로 배출된다. hpl이 부분비만에 효과가 좋다는 입소문이 나면서 최근 많은 여성들이 hpl를 통한 몸매관리를 선호하고 있다.
 
직장인 김씨(32)는 요즘 hpl 시술을 받고 있다. 여름이 오기 10kg 감량을 목표로 하고 있는 김씨는 hpl 시술 3회 만에 5kg를 감량하는 효과를 보았다. 김씨는 “총 5회 중 3회 시술을 받았는데, 벌써 5kg이나 감량했어요. 저는 허벅지부분에 시술을 받았거든요. 10kg가 목표였는 데, 효과가 너무 좋아 남은 2회를 기대하고 있답니다. 다음 시술부터는 팔뚝이랑 복부를 관리 하려 구요.” 라며 즐거워했다.
 
▲ 시원여성의원 내부전경     © 인명숙 기자

김씨(32)처럼 다가오는 여름준비로 몸매관리를 계획 중인 여성들이 많을 것이다. 최근 hpl시술로 각광받고 있는 시원여성의원의 의료진은 “특정부위 감량을 원하신다면 hpl시술을 통해 단시간 내 탁월한 효과를 보실 수 있을 겁니다. 하지만 식습관 조절과 가벼운 운동이 병행 된다면 효과를 배가 시킬 수 있기 때문에 강한 다이어트 의지로 꾸준한 관리가 중요합니다. hpl시술 당일 샤워는 피하는 것이 좋으며 코르셋 같은 강하게 조여주는 옷을 착용하는 것이 좋습니다.”라고 조언했다.
 
허벅지, 복부의 잘 빠지지 않는 살 때문에 고민하고 있다면 hpl 시술을 시도해 보자. 효과가 좋고, 지방세포까지 용해, 흡수하기 때문에 체중감량이 되어도 피부가 늘어지거나 처지지 않아 부분비만 해결은 물론 매력적인 탄탄한 바디라인도 만들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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