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돌출입, 치아교정으로 이미지 변신!

광명치과 돌출입교정

김은옥 기자 | 기사입력 2010/05/26 [12:09]

▲     © 김은옥 기자
입이 유난이 튀어 나와 보였던 28세 박정희씨{직장인, 가명}는 최근 돌출입교정을 끝내고 유지장치를 착용하고 있다. 그녀가 치아교정을 하고 나서부터 친구들에게 가장 많이 듣는 말은 성형수술을 했냐 이다
.

연예인들을 봐도 알 수 있듯이 김씨처럼 교정치료로 인해서 많은 외모의 변화가 일어나며 가장 극적인 외모변화가 일어나는 것이 돌출입 교정이다
.

돌출입을 가진 사람들의 대부분은 촌스럽고 뚱해 보이는 이미지 때문에 정신적 스트레스를 받는 경우가 많다. 더군다나 밝은 인상을 위해 웃을라치면 잇몸이 너무 심하게 보여 잘 웃지도 못한다
.

이렇듯 입이 튀어나와 촌스럽고 뚱하게 되거나, 웃을 때 잇몸이 심하게 보이는 경우 모두 돌출입이 원인이다. 입을 다물려 해도 잘 안 다물어지고, 입을 다물더라도 턱 끝에 주름이 많이 생기기도 한다
.

돌출입은 입부분의 치아나 잇몸뼈가 나온 것을 일컫는 말인데, 돌출입에도 여러 종류가 있어서 더 후방에 있는 위턱이나 아래턱뼈의 전후 관계도 중요하다. 무턱과 동반된 돌출입, 주걱턱과 동반된 돌출입, 그냥 돌출입 등에 따라서 치료하는 방법이 다른데, 그냥 돌출입은 교정만으로 얼마든지 개선이 가능하지만 나머지 두 경우는 턱수술을 병행해야 하거나 병행하는 것이 좋은 결과를 가져다 준다
.

예전에 비해서 교정술의 발달로 심하지 않은 돌출입의 경우 교정치료만으로도 1년반 정도면 놀랄만한 성과를 나타낸다. 대부분의 경우 발치를 해서 치아가 이동할 공간을 얻게 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치아를 후방으로 이동시키는 단계에서 입이 들어가기 때문에 치아교정을 통해 부드러운 인상으로 변할 수 있다.” 라고 광명치과 연세캘리포니아치과 손효상원장은 말한다.

치료기간은 작은 어금니를 뺀 공간만큼 앞니가 이동되어야 하기 때문에 발치를 하지 않은 경우보다 치료기간이 1년 정도는 더 걸릴 수 있다. 치아가 이동되는 것은 치아를 둘러싼 치조골내의 파골세포와 조골세포간의 반응에 의해 결정되기 때문에 세포반응이 활발한 사람은 그렇지 않은 사람에 비해 치료기간이 짧아지게 된다.


도움말: 광명치과 연세캘리포니아치과 손효상원장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