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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보, 2차 유동화증권 3095억원 발행

中企 자금조달 목적..227개 기업 편입

김광호 기자 | 기사입력 2010/05/26 [14:27]
[브레이크뉴스=김광호 기자] 신용보증기금(이사장 안택수)은 26일, 중소·중견기업들이 직접금융시장을 통해 자금조달을 할 수 있도록 227개 기업이 편입된 3095억원 규모의 2차 유동화증권을 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발행으로 성장 잠재력이 큰 기업들은 부족 운전자금을 장기 안정적으로 조달하는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신보는 내다봤다.
 
권의종 신용보증기금 보증사업부문 담당이사는 "앞으로도 cbo증권의 적기 발행으로 기업들의 원활한 자금조달을 지원해 나갈 것"이라며 "이를 통해 성장유망한 중소·중견기업 육성에 견인차 역할을 다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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